中 모바일 공습

中 모바일 공습

中 모바일 공습

'[편집자주] ‘중국산이라고?’ 옷이나 장난감, 소형 가전 얘기가 아니다. 손으로 매일 만지고 열고 찍으며 일상을 함께하는 각종 모바일 서비스들이다. 중국 기업들이 앱(애플리케이션), 게임, 스마트폰 등 모바일 전 영역에 걸쳐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히 베끼고 찍어낸 ‘Made in China(메이드 인 차이나)’를 넘어 한국 모바일 시장을 파고드는 ‘Developed(디벨롭트) in China’의 현실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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