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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클로저데이', '군체' '와일드씽' 예매율 제쳤다!... 다크호스 등극
'할리우드의 전설' 스티브 스필버그 감독의 SF 신작 '디스클로저데이'가 초여름 극장가에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디스클로저데이'가 10일 개봉을 앞두고 쟁쟁한 한국 영화 경쟁작들을 제치고 실시간 예매율 순위 1위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8일) 오전 23. 2%의 예매율로 '군체' '와일드씽'을 제치며 극장가 장악을 예고햇다. 오랜만에 할리우드 영화가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죠스', 'E. T', '인디아나 존스', '쥬라기 공원', '쉰들러 리스트', '라이언 일병 구하기', '스파이 브릿지', '레디 플레이어 원'의 연출부터 '빽 투 더 퓨쳐', '맨 인 블랙', '트랜스포머', '쥬라기 월드'의 기획까지 시대와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명작을 배출하며 역대 전 세계 흥행 수익 1위 감독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할리우드의 레전드. '디스클로저데이'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3년 만에 메가폰을 잡고 오랜만에 선보이는 SF 장르의 신작여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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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전지현·구교환 '군체' vs 웃긴 강동원·오정세 '와일드 씽', 흥행 쌍끌이 [박스오피스]
영화 '군체'가 주말 극장가에서도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갔다. '와일드 씽'도 개봉 첫 주말 2위에 오르며 흥행 경쟁에 가세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감독 연상호)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60만 3,87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72만 7,526명이다. '군체'는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앞서 개봉 14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주말 동안 60만 명이 넘는 관객을 추가하며 500만 고지를 눈앞에 뒀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장르적 상상력과 폐쇄 공간의 긴장감,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배우들의 조합이 맞물리며 6월 극장가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2위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이 차지했다. '와일드 씽'은 같은 기간 32만 1,189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54만 3,72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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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빈집 제대로 턴 이준영·손현주 '신입사원 강회장', 심상치 않은 상승세
이준영, 손현주 주연의 '신입사원 강회장'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재벌집 막내아들'을 떠올리게 하며 JTBC 토일드라마의 새 흥행작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재벌집 막내아들' 원작자의 또 다른 작품인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1회 3. 7%로 출발한 뒤 2회 5. 2%, 3회 6. 7%, 4회 8. 2%를 기록하며 뚜렷한 상승 곡선을 그렸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쓴 데다, 올해 방영한 JTBC 토일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을 냈다. 현재 토일 미니시리즈를 편성 중인 방송사는 JTBC를 비롯해 tvN, KBS 2TV 등이 있지만, KBS 2TV는 현재 휴지기에 들어간 상태다. tvN은 지난해 티빙에서 공개됐던 '친애하는 X'를 지난주부터 '신입사원 강회장'과 같은 시간대에 방송하고 있다. '친애하는 X'는 티빙에서 공개됐을 당시 글로벌 성과를 거둔 웰메이드 콘텐츠다. 하지만 이미 다수의 시청자가 소비한 작품이라 1회 2. 0%, 2회 1. 4%라는 다소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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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협업"..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12일 컬래버 싱글 발매
하이브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한데 뭉친 역대급 컬레버레이션이 성사됐다. 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는 8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협업한 디지털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오는 12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표된다”라고 밝혔다. 뚜렷한 음악 색깔로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아이콘들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평소 챌린지 촬영 등으로 활발히 교류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세 팀인 만큼 “언젠가 함께 무대에 서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르세라핌의 뜨겁게 들끓는 에너지, 아일릿의 예측 불가한 매력, 캣츠아이의 과감한 시도가 한데 뭉쳐 빚어낼 시너지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세 팀은 이날 로고 모션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부드러운 깃털과 평화로운 분위기의 사운드로 시작하는 영상이다. 하지만 이내 영상 속 화면이 급격하게 흔들리며 깃털이 떨어져 나가고, “I’m iconic by mistake”라는 강렬한 멜로디의 구절이 흘러나와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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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짜릿한 이이제이 전략...자체 최고 8.2%[종합]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박성훈, 구교환도 이뤄내지 못한 시청률 8% 돌파를 이뤄냈다. 극 중 반격도, 시청률도 짜릿한 성공을 거뒀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8. 2%의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3회 시청률 6. 7%보다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앞서 1회 3. 7%, 2회 5. 2%, 3회 6. 7%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신입사원 강회장'은 2회부터 4회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회에 이어 4회 시청률은 2026년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에 한지민, 박성훈 주연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자체 최고 5. 0%(12회)), 구교환, 고윤정 주연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자체 최고 시청률 5. 3%(12회)) 등 전작의 기록을 3회 만에 모두 뛰어넘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0월 종영한 '백번의 추억'(자체 최고 시청률 8. 1%(12회)) 이후 약 8개월 여 만에 JTBC 토일드라마 시청률 8% 달성까지 이뤄내면서 10% 돌파 기대감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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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박은영 VS 이문정, 여신과 마녀의 대결....중식의 여왕은 누구?
'중식여신' 박은영과 '중식마녀' 이문정이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오늘(7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베트남 축구 영웅 ‘쌀딩크’ 박항서 감독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손종원과 권성준이 한국이 느껴지는 베트남 요리를 주제로 첫 번째 대결을 진행한다. 권성준은 “어릴 적 공을 좀 찼다”라며 손종원보다 축구를 더 잘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가 동네에서 ‘노원구 인자기’로 불렸다고 자신만만해하자, 손종원은 고등학교 축구 대표팀 주장이었다는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나아가 당시 별명이 ‘미시시피 안느’였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셰프 모두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에 거주 중인 박항서를 위해 베트남 식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요리들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5연승 중인 손종원과 3연승 중인 권성준 중 연승 행진을 이어갈 셰프는 누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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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몬, 무더위 가시게 할 'SUGAR HONEY ICE TEA' 오늘 자정 공개
아이돌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올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일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슈거 허니 아이스 티)'로 돌아온다. 오늘 밤 12시(8일 0시) 공개할 'SUGAR HONEY ICE TEA'는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훅이 인상적인 업템포 댄스곡이다. 'Sugar', 'Honey' 등 달콤한 키워드와 대비되는 쿨한 에너지를 녹여내 반전 매력을 극대화하며 모두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 같은 음악이다. 뮤직비디오에 이러한 유쾌한 무드를 고스란히 그려냈다.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함께 가십을 위트 있게 비튼 스토리텔링이 펼쳐지며, 여기에 깃든 당당한 메시지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음악팬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최근 전 세계를 '춤판'으로 달궜던 미니 3집 타이틀곡 '춤 (CHOOM)'과는 완벽히 다른 바이브의 퍼포먼스 역시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키치한 제스처, 바운스 가득한 무브, 노랫말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멤버들의 당찬 애티튜드와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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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이소라, 합격문자 받고 환호 후 갑자기 정색...무슨 일?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오디션 합격 문자를 받은 후 급속히 표정이 냉각돼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7회에서는 기약 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던 이소라에게 도착한 의문의 합격 문자와 그 뒤를 이은 반전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파리 숙소에 머물며 초조하게 연락을 기다리던 이소라는 마침내 날아든 메시지 한 통에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환호를 지른다. 그토록 바라던 꿈의 무대가 성사된 것인지, 이소라는 “나 됐어!”라며 기쁨의 비명을 지르고,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아이처럼 감격한다. 그러나 기적의 순간도 잠시, 문자를 차분히 내려읽던 이소라의 표정이 단 3초 만에 굳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모두를 숨죽이게 만든 문자 속 숨겨진 내용과 상상도 못했던 일들의 연속, 그 예측 불가능한 전개의 전말은 오늘(7일) 일요일 밤 9시 10분 MBC ‘소라와 진경’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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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in 손현주), 첫 회식 참석으로 회사 접수?
전(前) 최성그룹 회장 손현주의 영혼이 몸에 들어간 현(現) 최성그룹 신입사원 이준영이 첫 회식 자리에 참석한다. 오늘(7일)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4회에서는 최성물산 자재 2팀의 요주의 인물로 떠오른 황준현(이준영)이 회식 자리에서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발산한다.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뺑소니 사고 피해자로 알려진 황준현은 피해 보상으로 최성그룹 인턴사원 자리를 요구해 사내의 큰 주목을 받았다. 축구 외길 인생을 걸어온 그가 갑작스럽게 회사원 생활에 뛰어든다는 점이 모두의 의문을 자아낸 것. 하지만 이는 축구선수 황준현이 아닌, 그의 몸에 깃든 회장 강용호의 의중이었다. 박치기 사고 이후 황준현의 몸에서 눈을 뜬 강용호는 최성그룹에 입사하는 방식으로 죄를 뒤집어씌운 딸 강재경(전혜진), 아들 강재성(진구)을 향한 참교육을 준비하는 한편, 그 사고로 선수 생활을 포기하게 된 황준현에게 최성그룹을 선물하기 위한 큰 그림을 펼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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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하반기에 여섯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
가수 서인영 올해 여섯살 연상인 사업가와 재혼한다. 7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은 하반기에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의 최지훈 대표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이어오다 백년가약을 맺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직접 언급했다. 그는 “갑자기 ‘여기 와줄 수 있어요?’ 했는데 웃으면서 눈을 피하지 않고 들어오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었다”며 “그게 지금 내 남자친구”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당시 '재혼 계획'에 대해서는 “바로 할 생각은 없다”고 조심스러워했지만 이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며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슈퍼스타'(Super Star)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07년 솔로 가수로도 데뷔해 '신데렐라' 등의 대표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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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전지현 '군체', 500만 돌파 임박...부동의 1위 [박스오피스]
연상호 연출, 전지현 주연의 '군체'가 4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6일 28만1,926명을 동원해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452만3,309명으로 현재 흥행세가 유지된다면 담주 초 5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3일 개봉된 강동원 오정세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으나 '와일드 씽'이 예상과 달리 힘을 전혀 쓰지 못해 '군체'의 독주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과연 순풍을 달고 흥행항해 중인 '군체'는 1000만 관객까지 갈 수 있을까? 7월 나홍진 감독의 '호프(HOPE)'와 마블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데이'가 개봉하기 전까진 별다른 화제작이 없어 '군체'의 흥행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1020세대들의 지지가 열성적이고 SNS상에서 챌린지 열풍이 일어나는 등 하나의 놀이문화로 자리잡고 있어 화제성이 여전하다. 특수관을 중심으로 N차 관람 열풍이 붙붙고 있어 이달말까지는 흥행 불씨가 타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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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프로' 신하균X허성태, 드디어 공조→김상경에 반격 시작...시청률 4.8%[종합]
'오십프로' 신하균, 허성태가 공동의 적 김상경을 향한 반격을 시작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6회는 정호명(신하균 분)과 강범룡(허성태 분)이 10년 악연을 뒤로하고 손을 잡았다. 두 사람은 공동의 적 한경욱(김상경 분)을 무너뜨리기 위해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반격의 서막이 올랐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 '오십프로'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3회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방송 3주차에 시청률 반등을 기대했으나, 전주 대비 소폭 하락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오십프로'에서는 정호명은 강범룡과 마공복(이학주 분)을 찾아갔다. 그는 함께 싸우자고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강범룡은 정호명의 제안에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10년 동안 품어온 복수심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했다. 이런 가운데, 마공복이 나섰다. 그는 강범룡에게 "평생 유인구, 한경욱 뒤꽁무니만 쫓다가 편의점에서 인생 종 치느니 정호명이랑 손잡고 뭐라도 해보는 게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