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재벌X형사2' 유승호, 이새롬 초대해 작업 시작...눈빛 섬뜩
'재벌X형사2' 유승호가 이새롬을 작업실로 초대하며 섬뜩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5일 10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앞서 유성원(유승호 분)이 바에서 만나 "내 모델이 돼 줄래요?"라고 제안했던 바텐더 송아름(이새롬 분)을 자신의 작업실로 초대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유성원은 높은 사다리 위에 올라앉아 테이블에 누워 있는 송아름을 향해 카메라 렌즈를 조율하며 본격적인 작업에 나서는 장면이 포착됐다. 어두운 작업실을 가득 채운 묘한 정적 속, 카메라를 응시하는 송아름의 눈빛과 좀처럼 속내를 읽을 수 없는 유성원의 모습이 묘한 대비를 이룬다. 특히 유성원의 모델들이 연이어 실종된 가운데 주혜라(정은채 분)가 그를 강력한 진범으로 의심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비밀스러운 작업실에서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유성원의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더욱 짙어진다. 유성원이 송아름에게 샴페인을 건네는 태도가 여유롭다.
-
'우주떡집' 이은지→안유진, 시간 지연에 실수 터진 버거 대전...자체 최저 2.5% [종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 매장 오픈 대비에 나선 모습이 펼쳐진 '우주떡집'이 시청률 하락을 막지 못했다. 이번엔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6회에서는 정든 고흥 매장을 떠나는 지락이들(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애틋한 작별 현장부터 서울 매장 오픈을 위한 대비까지 펼쳐졌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 '우주떡집'이었지만, 시청률은 하락했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5%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월 28일) 시청률 2. 8%보다 0. 3% 하락한 수치다. 앞서 2회 3. 0%이후 3회 2. 7%, 3회 2. 6%를 기록했다. 2주 연속 시청률 하락 후, 5회에서 소폭 상승했지만 다시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번에는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이날(금요일) 케이블 시청률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번 '우주떡집'에서 지락이들은 본사가 서울 연희동에 우주떡집 지구 2호점을 내줬다는 소식을 듣고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
'사당귀' 육중완, 40억 건물주 될 기회 놓쳐...전현무 "지금 후회하겠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가수 육중완이 '40억 원 건물주'가 될 기회를 놓친 사연을 공개한다. 6일 오후 방송될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밴드 육중완 밴드의 리더 육중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육중완은 이번 방송에서 과거 자신이 살던 옥탑방 건물주에게 파격 제안을 받았던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육중완은 "옛날에 살았던 옥탑방의 집주인 어르신이 내가 장가갈 때쯤 '이 건물 네가 사라'며 매매를 권유하셨다"라고 운을 뗀다. 이어 "그 당시에도 파격적인 8억 5천만 원을 가격으로 제시했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그곳이 바로 망원동 초입이자 요즘 가장 핫한 '망리단길'이 시작되는 위치다"라며 "당시 망리단길이라는 말도 없었고 망원시장이 막 뜨려고 할 때였다"고 했다. 이에 육중완은 "그 건물이 지금 현 시세로 40억 원 정도 된다"라고 밝힌 후 "당시에 대출이 무서워서 구입하지 못했다"라며 40억원 건물주가 될뻔한 아쉬운 사연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탄식으로 물들인다.
-
'사랑이 온다' 안희연, 불안에 휩싸인 눈빛...새로운 위기
'사랑이 온다' 안희연의 불안한 눈빛이 포착돼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13회에서 한규림(안희연 분)을 덮친 불안감과 장훈태(권해효 분)의 충격 고백이 이어지며 평화롭던 일상에 균열이 일어난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다시 마주한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결(윤하빈 분)의 심상치 않은 기류가 담겼다. 김무진은 한결이 건넨 공책 속 뜻밖의 내용을 확인하고 놀란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그의 반응을 확인한 한결이 서러운 울음을 터뜨린다. 감당하기 힘든 사실을 마주한 두 사람, 이들을 흔들어 놓은 사연은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한규림은 반찬가게 앞에서 초조한 듯 서성인다. 그의 떨리는 눈빛과 근심 가득한 표정은 새로운 위기가 닥쳤음을 암시한다. 불안에 휩싸인 한규림이 애타게 기다리는 인물의 정체에 관심이 모인다. '사랑이 온다' 제작진은 "공책 속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한 김무진은 한결의 깊은 고민을 알게 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라면서 "이와 함께 걱정이 가득해 보이는 한규림에게 어떤 위기가 닥친 것인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놀면 뭐하니', 곽범母 등판...유재석보다 허경환 "허느님"
'놀면 뭐하니?'에 곽범의 모친이 등장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유노윤호가 '쩐의 전쟁 in 전주' 촬영 중 곽범 모친의 가게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을 고르며 폭풍 쇼핑 중인 촌놈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곽범과 똑닮은 눈매를 가진 모친은 모전자전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그들을 맞이하고 있다. 유재석은 가게 매상을 올려주겠다며 효도 쇼핑을 주도한다. 이에 곽범의 모친은 "원래 아들한테도 절대 할인 안 해준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은 뒤, 촌놈들을 철저히 고객 응대하듯 대하며 영업에 나선다. 이러한 곽범 모친에게 특별 대우를 받은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아들의 개그 스승 허경환이다. 허경환은 곽범 모친 한정 '허느님'에 등극하고, 곽범은 '아들 할인'은 없고 '스승 할인'은 있다는 모친에게 서운함을 표해 웃음을 안긴다. 여기에 주우재는 '친구 할인'은 있는지 물어보고, 곽범 모친은 사람마다 달라지는 할인율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포핸즈' 이준영, 무대 위 패닉 포착...홀로 남은 송강
'포핸즈' 이준영이 송강과 준비한 무대 위에서 얼음이 된 모습이 포착됐다. 5일 오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3회에서는 포핸즈 무대에 오른 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에게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할 예정이다. 피아노 선생님 도현수(김주헌 분)의 특명으로 최정요와 포핸즈를 준비하게 된 강비오는 최정요가 무대 공포증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선뜻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누구나 무대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말로 위로를 건네는 한편, 부담 없이 연주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꺼이 연습 시간을 할애했다. 최정요는 강비오의 조력 아래 차근차근 연습에 집중하며 변화의 의지를 드러냈고, 강비오와 호흡을 맞춰가며 조금씩 무대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둘만의 예행연습으로 마련한 버스킹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피아니스트로서 의미 있는 변화의 한 걸음을 내디뎠다. 두 사람의 훈훈한 호흡에 포핸즈 무대를 향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
'비서진' 차태현, 'I Love You' 작사=아내..."사랑꾼 힘들어" [종합]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차태현이 이서진의 호평을 끌어낸 '국민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했다. 이날 '비서진'에서 이서진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사함"이라고 차태현을 소개했다. 이어 "대한민국 연예계 모든 분야에서 탑을 차지한 것은 차태현이 유일하다"라고 칭찬했다. 두 사람은 가장 먼저 차태현이 조인성과 함께 운영 중인 소속사 사무실을 찾았다. 이서진이 "네 건물이야?"라고 묻자, 차태현은 "응. 위층만 우리가 쓰고"라고 답해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또한 사무실 곳곳에는 강풀, 윤경호, 김준호, 김종민, 유재석, 박보영 등 오랜 지인들이 선물한 가구와 물건들이 자리했다. 차태현의 남다른 인맥을 확인한 대목이다. 때마침 소속 배우들의 활동이 겹쳐 매니저가 부족했던 차태현은 '비서진'에게 실제 일일 매니저 아르바이트를 제안했다. 차태현은 "근데 난 한 명만 필요한데"라고 했다.
-
'신랑수업2' 김상혁, 미코 출신 쇼호스트 김라희 소개팅..."더 보고 싶은 마음" [종합]
'신랑수업2' 김상혁이 미스코리아 출신 쇼호스트 김라희와 소개팅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첫 소개팅에서의 과오를 발판 삼아 쇼호스트 김라희와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상혁은 절치무심 각오로 '기차 소개팅'에 나섰다. 그는 앞서 첫 소개팅에서 말실수를 해 '애프터'에 실패했던 바 있다. 김상혁의 이번 소개팅은 '신랑수업2'의 '연애부장' 송해나가 '자만추' 스타일로 만남을 주선한 가운데, 김상혁이 여행 장소를 골라 일일 기차 여행을 하기로 한 것이다. 기차에 탑승한 김상혁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상대를 기다렸다. 잠시 후 미스코리아 제주 진 출신의 쇼호스트 김라희가 등장했다. 김상혁은 김라희의 등장에 "처음 보자마자 소녀 같으면서도 아름다운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좋았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달달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MBTI 토크를 하는가 하면, '조카'와 '운동'을 좋아하는 공통점을 발견하며 친밀감을 형성했다.
-
'재벌X형사2' 안보현, 참극 막은 맨손 투혼 엔딩...실체 밝혀진 '예고 괴담' [종합]
‘재벌X형사2’ 안보현이 광기와 환각으로 얼룩진 무대 위에서 맨손으로 칼날을 움켜쥐며 안방극장의 심박수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렸다. '재벌X형사2' 안보현이 극적으로 참극을 막아내는 맨손 투혼 엔딩을 선보였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9회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와 강하서 강력 1팀이 주연예고의 변사 사건 수사에 착수하면서 몰입감을 높였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 '재벌X형사2'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6. 7%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8회 시청률 7. 9%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재벌X형사2'는 주혜라가 유성원(유승호 분) 관련 사건 자료를 진이수에게 공유하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 출발했다. 주혜라는 한국과 영국을 통틀어 실종된 4명의 모델들과 결정적 제보 직후 사라진 김희준(이유현 분)까지, 총 5명의 실종 배후에 유성원이 있음을 확신했다. 이어 주혜라는 유성원의 대표작 '소멸, 속삭이는 갈대의 침묵'이 살인을 과시하기 위한 범죄의 결과물이라 단언하며 진이수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
'유부녀 킬러' 공효진, 아동학대범에 분노의 주먹질...시청률 8.6% 금토극 1위[종합]
'유부녀 킬러' 공효진이 아동학대범을 향해 분노의 주먹질을 쏟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11회에서 유보나(공효진 분)는 과거 보육원 시절을 떠올리며 아동학대범 구종렬(박중근 분)에게 분노의 주먹질을 퍼부었다. 유보나의 분노가 폭발한 엔딩으로 마무리 된 이날 '유부녀 킬러'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8. 6%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0회 시청률 9. 9%보다 1. 3% 하락한 수치지만,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진(이상이 분)은 킹피셔 특별 수사 전담반에 투입됐다. 그는 8년 전 월드컵 사건과 4년 전 해공동 고시원 사건을 기점으로 한 킹피셔의 공백기에 초점을 맞췄다. 이동진은 범성훈(최우성 분)과 함께 8년 전 킹피셔 수사 대상에 제외된 소매치기범을 찾아갔다. 그는 당시 붉은 악마 차림의 여자를 목격했다고 진술했고, 이동진은 킹피셔는 키가 크고 체격이 좋은 젊은 남자라고 했던 권태성(정준원 분)의 말을 떠올리며 혼란에 빠졌다.
-
"드니로와 비교는 불경"…원작 그림자 걷어낸 최민식x한소희 '인턴' [종합]
로버트 드 니로와 앤 해서웨이라는 강렬한 원작의 그림자를 좇는 대신 최민식과 한소희가 자신들의 얼굴로 새로운 '인턴'을 완성했다. 두 배우는 세대도 직급도 다른 실버 인턴과 젊은 CEO로 만나 한국적인 웃음과 온기를 빚어냈다.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도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민식,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인턴'은 창업 3년 만에 패션 브랜드 우투투를 업계의 다크호스로 성장시킨 젊은 CEO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 초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작품이다. 로버트 드 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은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2015년작 'The Intern'(디 인턴)을 한국 정서로 재해석했다. 완성본을 처음 관람한 최민식은 "영화의 제작 과정이 떠올라 뭉클한 마음으로 봤다. 최선을 다해 찍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사랑이 온다' 안희연, 무너지게 만든 시련의 정체는?
'사랑이 온다' 안희연이 또 무너진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측은 4일 상처 입은 눈빛으로 힘없이 주저앉은 한규림(안희연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규림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한 표정이다.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가운데, 그를 주저앉게 만든 시련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김무진(하석진 분)은 갑자기 방문한 한결(윤하빈 분)을 보고 당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결은 이미 많이 운 듯 서러움을 삼키고 있다. 이런 한결을 바라보는 김무진의 시선은 걱정이 가득하다. 한결이 김무진을 찾아온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사랑이 온다' 제작진은 "힘없이 주저앉은 한규림의 상처 입은 눈빛이 안방극장에 깊은 먹먹함을 전할 예정이다"라면서 "울먹이는 한결이 왜 김무진을 찾아 간 것인지 아이가 가진 고민이 무엇일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이 온다'는 오는 5일 13회, 6일 14회가 방송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한규림을 중심으로 저마다 숨기고 있던 비밀들이 흔들리면서 거센 파장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