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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전현무 결혼 예언? "결혼상대자 로봇일수도"(사당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박명수가 전현무의 결혼 상대가 로봇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혀 전현무의 좌절을 불러온다. 오는 18일 방소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의 코너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집으로'에서는 우리나라 휴머노이드 대부인 한재권 교수가 출격해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는 휴머노이드 산업과 로봇 실용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긴 웨이브 헤어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한재권 교수는 "뇌성마비 장애를 지닌 친동생이 있어서 도움이 필요한 로봇을 연구하기 시작했다"라며 로봇 연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힌 후, "미국 유학시절 돈이 없어서 머리를 못 잘랐는데 그 후 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이제 머리를 자르면 사람들이 못 알아봐서 기르고 있다"라며 긴머리를 유지하게 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중국에서 백지 수표와 함께 스카우트 제안이 왔던 일화를 전하며 "갈 생각이 없다"라며 칼차단해 박명수의 무한 부러움을 받는다고. 특히 물건을 나르고, 물건을 정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시작해 주사위 놀이를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별천지의 모습에 전현무는 "너무 신기하다"라며 "같이 있으면 심심하지 않겠다"라고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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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35세→20세 파격 변신 예고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신유나 자매가 역대급 메이크오버에 도전한다. 17일 오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스무 살의 풋풋한 분위기를 표현하라는 특명을 받은 홍금보와 그의 구원자가 되어줄 친동생 홍장미(신유나 분)의 변신 작전이 담겼다. 홍금보의 친동생 홍장미는 1990년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자유로운 X세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으로, 등장만으로도 진한 향수를 느끼게 한다. 질주하는 젊음 그 자체인 홍장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단정한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언니 홍금보와는 상반되는 비주얼로 새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홍금보는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기 위해 친동생 홍장미의 명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외관뿐만 아니라 신분까지 스무 살로 위장해야 하는 처지인 만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홍금보는 동생에게도 그 사실을 들키지 않고 '요즘 애들' 유행을 훔쳐보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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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이면 감천...시청률 10%로 금토극 1위 등극 [종합]
'판사 이한영' 지성이 거악을 뿌리 뽑기 위해 스스로 호랑이 굴에 뛰어들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로 안방극장 금토극 판이 뒤집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에서는 정재계 병역 비리 장부를 터트린 이한영(지성 분)이 숙적 강신진(박희순 분)이 있는 서울중앙지법행 티켓을 거머쥐고 거악의 중심부를 파고들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를 기록, 직전 방송분(10일) 4회 시청츌 5. 8%보다 4. 2%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충남법원장 백이석(김태우 분)이 서울행 티켓을 두 장 더 받았다며 "임정식 수석, 이한영 판사 나와 함께 서울로 간다"고 말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1. 7%까지 치솟으며 금토극 절대강자로 올라섰다. 앞서 금토극 1위를 지켰던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흥행세에 밀렸던 '판사 이한영'은 그야말로 지성이면 감천을 이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한영이 정재계 인사들의 병역 비리 명단을 밝히게 된 내막이 드러나며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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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김혜윤X로몬, 신묘한 판타지의 서막...첫방 시청률 3.7% [종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이토록 신묘한 판타지 로맨스의 서막을 열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지난 16일 오랜 기다림 속에 첫 방송됐다.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평범한 인간 강시열(로몬 분)은 첫 만남부터 '혐관' 모드에 돌입, 여기에 또 다른 인간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과 얽힐 것을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 7%를 기록했다. 전작인 '모범택시3' 1회 시청률 9. 5%보다 5. 8% 낮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인간 세상을 제 세상처럼 누리며 살아가는 'MZ 구미호' 은호의 일상이 그려졌다. 여느 구미호와 달리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은호는 수백 년간 쌓은 도력을 이용해 인간에게 대가를 받고 소원을 들어주는 일을 하고 있었다. 그의 원칙은 단 하나, '선행은 작은 것도 삼가고, 악행은 큰 것만 삼가는 것'. 이것 역시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한 은호 나름의 노력이었다. 반면, 강시열의 일상은 축구 훈련과 아르바이트가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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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츠키, '나 혼자 산다' 출격…'논란 하차' 박나래 공석 채울까
걸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한다. 1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츠키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게스트 출연을 확정했다. '나 혼자 산다'는 2013년부터 방송된 MBC 대표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츠키는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재치 있는 예능감으로 '예능계 샛별'로 떠올랐다. 이번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통해 대중과 접점을 더 넓히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나 혼자 산다'는 최근 다양한 시도를 통해 프로그램 결을 확장하고 있다. 조이, 덱스 등 새로운 얼굴들을 프로그램 중심으로 끌어들이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츠키의 출연 역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츠키가 이번 출연을 계기로 프로그램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나 혼자 산다'는 박나래, 키 등 고정 멤버들이 논란으로 하차하며 공석이 생긴 상황. 새 게스트를 잇달아 투입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츠키가 '워크돌' 등 여러 예능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만큼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에게 어떤 인상을 남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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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PD "최강록, 우승 소감까지 완벽..이런 참가자 있나 싶어"[인터뷰]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도 많은 사랑을 받은 '흑백요리사2'. 제작진은 그 공을 모두 요리사에게 돌렸다. 특히 결승전에서 많은 울림을 남긴 최강록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그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학민, 김은지 PD는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이번 시즌 '흑백요리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시즌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작진은 일찌감치 많은 셰프들이 지원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다보니 제작진은 더욱 신중하게 100명의 참가자를 선정했다. "실력은 기본이라는 전제 하에, 하나의 키워드로 본인의 요리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보니 참가자를 선정할 때 그런 점을 고려했어요. "(김학민 PD) 이 과정에서 많은 셰프들의 이야기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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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서현진, 장률의 프로포즈 받아들일까?
‘러브 미’ 장률이 서현진에게 프로포즈를 결심하며, 둘의 관계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는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에서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온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 서로의 의사를 명확히 확인하지 못했지만, 자연스럽게 ‘결혼’이라는 선택지를 고민했다. 지난 방송에서 도현은 가장 가까운 후배 정훈(김기두)에게 결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아들이 있는 상황 때문에 이기적으로 자신만 생각할 순 없었고, 무엇보다 오랜 시간 감정을 방치해왔기 때문에 마음의 문을 열기 어려운 준경이기에 더더욱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마음을 알고 싶으면 프러포즈를 해. 그러면 확실하게 알 수 있잖아”라는 정훈의 조언에, 도현이 마침내 결단을 내린다. 오늘(16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반지를 사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도현이 포착됐지만, 의아함을 자아낸다. 가장 빛나고 행복해야 할 순간, 반지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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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매직컬' 박보검, 직접 작명 "마법 같은 시간 선사하고파!"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새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이 유쾌한 관계성 맛집을 예고했다. 오는 30일 첫 방송될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 공개된 영업 출범식 영상(https://youtu. be/sJBHOC0u1F0)에는 ‘보검 매직컬’ 오픈 전, 옛 정취가 남아있는 동네 미용실에 사전 답사를 온 삼 형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보검은 자신의 애착 형 이상이, 애착 동생 곽동연과 완전체를 이뤄 “두 분이랑 할 수 있어서, 함께하게 돼서 기쁘고 든든하다”며 뿌듯해한다. 특히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우리가 함께한 시간으로 인해서 그분들에게 매지컬(Magical) 같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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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병역 비리 폭로 후 대낮에 습격 당해
'판사 이한영' 지성이 의문의 남자로부터 공격을 받는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에서는 병역 비리 장부를 폭로한 이한영(지성 분)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다.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정치계, 법조계 인사의 자녀가 연루된 병역 비리 장부를 세상에 공개하며 사법부를 흔들었다. 장부에는 강신진(박희순 분)이 대법원장 자리에 앉히려던 인물의 아들도 있었고, 한영의 폭로에 신진이 짠 큰 판은 망가지고 말았다. 이한영이 사법부 빌런들의 표적이 된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이 누군가로부터 습격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스틸 속 이한영은 상대의 무자비한 공격에 넘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손등을 베여 피를 흘리면서도 온 힘을 다해 가방을 사수하고 있다. 이한영을 노리는 상대의 공격은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고, 대낮의 혈투는 계속해서 이어진다. 한영이 생명의 위협 앞에서도 필사적으로 지키려고 한 것은 무엇인지, 그를 공격한 자의 정체는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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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90년대 세기말 일개미 직장인 웃픈 생존기→환상 팀워크
세기말 감성과 유쾌한 오피스 코미디, 짜릿한 미스터리까지 품은 '언더커버 미쓰홍'의 첫 방송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7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시너지를 더한다. 첫 방송을 통해, 냉철한 카리스마와 우월한 업무 능력으로 여의도를 주름잡던 증권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감독관 홍금보가 하루아침에 말단 사원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사연이 전개될 예정이다. 한민증권 내에 숨겨진 비자금 장부와 익명의 내부고발자 '예삐'를 추적하는 임무를 맡게 된 홍금보는 친동생 홍장미(신유나 분)의 명의를 빌려 무려 열다섯 살 어린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변신해 위장 취업을 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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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충무로? 턴어라운드 기대케 하는 3가지 키워드 [IZE 진단]
충무로가 깊은 침체에 빠졌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문제는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반등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2026년은 지난해 바닥을 다진 후 ‘턴어라인드’를 꾀할 적기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3가지 키워드를 꼽아봤다. # 세대교체-박정민·구교환·변요한 충무로는 사실 좀 폐쇄적이다. 오랜 기간 도제식으로 성장해왔고 ‘영화인’이라는 범주를 중시했다. 이는 배타적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었고 다양성을 키우는 데 실패했다는 지적도 가볍게 들리지 않는다. 지난 20년 가까이 한국 영화 시장은 사실상 몇몇 배우들이 독식했다. 최민식, 송강호, 황정민, 김윤석, 마동석, 하정우 등이다. 지금도 이들의 기세는 쟁쟁하다. 하지만 30대부터 주인공으로 나선 이들 중 적잖은 이들이 어느덧 60대를 안팎이다. 충무로에 멜로물이 씨가 마르고 흥행이 저조한 건, 이들이 더 이상 멜로를 선택하지 않기 때문이란 분석이 가볍게 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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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규 5집 제목은 ‘아리랑'..팀 정체성 담았다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의 제목은 ‘ARIRANG’이다. 방탄소년단은 16일 0시 위버스를 통해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의 앨범명을 공개했다. 총 14곡이 수록되는 신보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인 ‘아리랑’을 제목으로 삼았다. ‘ARIRANG’(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 음악팬들과 나누고 싶은 감정을 아우르는 제목이다. 이들은 오랜만의 컴백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팀의 뿌리, 시작점 그리고 내면의 이야기에 주목했다. 한국에서 출발한 그룹이라는 정체성과 마음속에 크게 자리 잡은 그리움, 깊은 사랑을 음악에 녹이고자 했다. ‘ARIRANG’은 이러한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신보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초부터 줄곧 멤버들의 경험과 생각을 담은 진정성 있는 음악을 들려줬다. 이러한 진심은 많은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했고 이는 방탄소년단의 노래가 갖는 힘이 됐다. 특히 신보는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뤄 전 세계인의 폭넓은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