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연상호 감독 전지현 '군체', 500만 돌파 임박...부동의 1위 [박스오피스]
연상호 연출, 전지현 주연의 '군체'가 4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6일 28만1,926명을 동원해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452만3,309명으로 현재 흥행세가 유지된다면 담주 초 5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된다. 3일 개봉된 강동원 오정세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으나 '와일드 씽'이 예상과 달리 힘을 전혀 쓰지 못해 '군체'의 독주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과연 순풍을 달고 흥행항해 중인 '군체'는 1000만 관객까지 갈 수 있을까? 7월 나홍진 감독의 '호프(HOPE)'와 마블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데이'가 개봉하기 전까진 별다른 화제작이 없어 '군체'의 흥행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1020세대들의 지지가 열성적이고 SNS상에서 챌린지 열풍이 일어나는 등 하나의 놀이문화로 자리잡고 있어 화제성이 여전하다. 특수관을 중심으로 N차 관람 열풍이 붙붙고 있어 이달말까지는 흥행 불씨가 타오를 전망이다.
-
'오십프로' 신하균X허성태, 드디어 공조→김상경에 반격 시작...시청률 4.8%[종합]
'오십프로' 신하균, 허성태가 공동의 적 김상경을 향한 반격을 시작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6회는 정호명(신하균 분)과 강범룡(허성태 분)이 10년 악연을 뒤로하고 손을 잡았다. 두 사람은 공동의 적 한경욱(김상경 분)을 무너뜨리기 위해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반격의 서막이 올랐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진 '오십프로'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3회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방송 3주차에 시청률 반등을 기대했으나, 전주 대비 소폭 하락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오십프로'에서는 정호명은 강범룡과 마공복(이학주 분)을 찾아갔다. 그는 함께 싸우자고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강범룡은 정호명의 제안에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10년 동안 품어온 복수심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했다. 이런 가운데, 마공복이 나섰다. 그는 강범룡에게 "평생 유인구, 한경욱 뒤꽁무니만 쫓다가 편의점에서 인생 종 치느니 정호명이랑 손잡고 뭐라도 해보는 게 낫죠.
-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진구 비자금 3000억 확보...자체 최고 6.7% [종합]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짜릿함 폭발하는 사이다를 선사하며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3회에서는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 분)이 반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사이다 전개가 펼쳐졌다. 짜릿함이 폭발한 '신입사원 강회장'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6. 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2회 시청률 5. 2%보다 1. 5% 상승한 수치로, 2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26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 시청률 흥행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강용호 영혼이 깃든 황준현은 강방글(이주명 분)이 강재경(전혜진 분)과 강재성의 허락을 받고 최성그룹 정직원이 됐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었다. 두 사람의 욕심 많은 성정상 배다른 남매인 강방글의 존재를 순순히 받아들였을 리 없기 때문이었다. 황준현(강용호 in)은 강방글이 재산 중 일부를 넘겼음을 직감했다. 또한 최성그룹에 남아 있으려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남몰래 그녀의 뒤를 쫓았다.
-
'멋진 신세계' 임지연, 허남준과 현생 연애→피투성이 사고 엔딩...시청률 9.9%[종합]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트럭 사고 엔딩을 장식하면서 허남준과 로맨스 향방에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10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가 쌍방 속박을 시공을 초월한 로맨스가 펼쳐졌다. 두 사람의 꽃길이 기대된 가운데, 신서리가 차달수(윤주상 분)와 트럭 추돌 사고로 충격적인 엔딩을 장식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에 '멋진 신세계'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 9%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9회 시청률 9. 5%보다 0. 4%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앞서 2주 연속 기록했던 시청률 10%를 유지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극 후반부로 종영이 다가오는 가운데, 시청률 10%대를 회복할 수 있을지 귀우가 주목된다. 이번 '멋진 신세계'에서는 신서리, 차세계가 정식으로 로맨스를 시작했다. 신서리는 차세계에게 "나 이제 조선 여자 아니다. 마음 따위 아끼고 끙끙대고, 그딴 맹추 짓은 딱 사절하고, 아주 막 퍼 주고 살 거다?라며 기습 뽀뽀까지 했다.
-
유재석 빵 터트린 젠슨황..'유퀴즈', 녹화 완료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황이 유재석과 만났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측은 6일 공식 SNS에 “젠슨 황 유퀴즈 실시간 촬영 완료! 6/10(수) 저녁 8:45 본방사수”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젠슨 황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해 유재석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인 젠슨 황은 그래픽 칩 기업으로 출발한 엔비디아를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이다. 기술, 경영 양면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은 성공한 창립자임은 물론, 산업의 판을 바꾼 시대의 설계자로 평가받는다. 젠슨 황은 '유 퀴즈'를 통해 엔비디아 창업과 세계적인 기업인으로 성장한 과정, AI 시대에 대한 흐름과 미래 인재상 등에 대해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보여진다.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 들과 삼겹살에 소주를 곁들인 '삼소 회동'을 가진 젠슨 황은 6일 '유퀴즈' 촬영을 진행한 뒤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
위버스콘, 운영 방침 변경..개표소 봉쇄 시위 여파
하이브의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버스콘’)이 행사장 인근 집회 여파로 일부 운영 내용을 변경했다. '위버스콘'측은 6일 "관람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행사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계획을 조정한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운영될 예정이었던 입장 팔찌 수령장소는 운영되지 않는다. 그린패스, 그린패스 데이 ,그린패스 나이트 이용객은 위버스파크 메인 게이트에서 팔찌를 교환하도록 변경됐다. 일반 콘 티켓과 콘 티켓 관객은 별도 팔찌 배부를 하지 않는다. 각 위버스콘 게이트에서 티켓 확인 후 바로 입장할 수 있다.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는 타투스티커 등의 체험존도 마련 될예정이었지만, 사이트맵에서 사라졌다. 지난 5일 오전부터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는 6. 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비판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6일 오후까지도 시위는 멈추지 않고 있다.
-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남산서 첫 공식 데이트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 허남준이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선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멋진 신세계' 9화 시청률은 최고 11. 0%, 전국 9. 5%로 동시간대 1위 뿐만 아니라 한주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 기록을 수성했다. 또한 2049 시청률이 최고 3. 24%까지 치솟았고, 4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랭킹에서 3위 안에 랭크되며 글로벌 열풍을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9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가 과거 대군 이현(허남준)의 감춰진 연심을 뒤늦게 자각한 후, 현생의 차세계(허남준)을 향해 직진 로맨스를 선언해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서리와 세계의 거대한 터닝 포인트가 예고돼 기대감을 최고조로 모은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은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서리, 세계의 첫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
'강회장' 이준영, 자재 2팀 접수 시작..부서 전쟁 자초
이준영이 최성물산 자재 2팀에 돌풍을 일으킨다. 6일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3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영혼이 깃든 최성물산 자재 2팀 신입사원 황준현(이준영)이 신입답지 않은 매서운 업무 대응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황준현(강용호 in)은 입사 직후부터 최성물산 자재 2팀의 요주의 인물로 등극했다. 강용호 회장의 뺑소니 사고 피해자라는 섬뜩한 연관성을 지닌 데다 축구선수 출신이라는 이력 탓에 조직 생활에 쉽게 적응하지 못할 것이라는 선입견이 따라붙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강용호의 영혼이 들어 있어 회장 시절의 말버릇을 좀처럼 버리지 못한 황준현은 부장 박봉기(이성욱)에게 반말을 하고 동기인 강방글(이주명)에게도 거리낌 없이 농담을 내뱉어 부서원들의 경계심에 불을 지피는 중이다. 이렇듯 황준현의 통통 튀는 존재감이 자재 2팀의 분위기를 알싸하게 바꾸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자재 2팀을 위한 그의 대응이 또 다른 파란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
'MZ YG'의 증명…트레저, 거침없는 'NEW WAV' [뉴트랙 쿨리뷰]
이번 앨범을 발매하며 'MZ YG'라는 수식어를 탐냈던 트레저. 지난 1일 발매된 네 번째 미니 앨범 'NEW WAV'는 YG엔터테인먼트 고유의 색채에 트렌디한 감각을 덧입혀, 트레저가 왜 'MZ YG'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지를 여실히 증명한다. 이들은 강렬한 힙합을 무기로 내세우며 자신들의 음악적 2막을 힘차게 열어젖혔다. 앨범명 'NEW WAV'는 두 가지 깊은 의미를 내포한다. 'NEW'는 이번 컴백을 기점으로 시작될 트레저의 새로운 행보를 뜻하며, 무손실 오디오 포맷을 의미하는 'WAV'는 가공되지 않은 트레저 본연의 매력을 가감 없이 펼쳐내겠다는 단단한 의지의 표명이다. 기존의 틀을 깨고 선명한 색깔로 자신들만의 흐름(Wave)을 만들겠다는 힙합 앨범으로서의 정체성이 엿보인다. 이러한 앨범의 기조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지점은 타이틀곡 'IF I'다. 'IF I'는 타인의 시선과 의심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잠재력을 증명하겠다는 강한 야망을 담은 곡이다. 미니멀한 비트 위로 쏟아지는 에너지 넘치는 래핑을 통해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결연함이 담겨있다.
-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과 8년 동행 마침표.."건강한 행보 응원"
걸그룹 2NE1 멤버 박봄이 소속사를 떠났다.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은 5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당사는 박봄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협의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최근 박봄은 건강 회복과 휴식에 집중해 왔으며, 아티스트의 안정과 향후 활동 방향을 존중해 이와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박봄은 그동안 함께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뜻깊은 활동을 이어왔다. 당사는 함께한 시간과 박봄이 보여준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비록 전속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도 박봄의 건강한 행보와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박봄은 이후 SNS에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설을 주장하거나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 등을 제기하며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박봄은 2018년 디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에는 2NE1 데뷔 15주년을 맞아 재결합 활동을 했지만 8월 건강 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
'나혼산' 김대호, 광기의 클라이밍..전현무·기안84도 경악 [종합]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김대호의 로망 실현이 펼쳐졌다. 집에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암장’을 설치한 그는 전현무와 기안84도 경악하는 광기의 클라이밍을 보여줘 폭소를 안겼다. 또한 배우 박경혜는 연기, 아르바이트, 영어 공부까지 병행하며 성장 중인 ‘갓생 자취왕’의 면모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나 혼자 산다’ 시청률은 최고 6. 9%를 기록했고, 2054 시청률은 3. 5%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김대호가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자취 초보’에서 ‘자취왕’으로 레벨업 중인 배우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됐다. 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
-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눈물의 키스 엔딩..시청률 9.5% [종합]
SBS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허남준이 조선 악녀 임지연에 대한 절절한 사랑 애원과 눈물키스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며 역대급 레전드 엔딩을 갱신했다.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9화에서는 차세계(허남준)가 대군 이현(허남준)의 환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신서리(임지연)의 모습과 함께 서리에게 사랑을 애원하는 악질재벌 세계의 모습이 그려져 심장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멋진 신세계’ 9화 시청률은 최고 11. 0%, 전국 9. 5%를 기록했다. 8회 시청률 10. 4%에 비하면 0. 9%P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 뿐만 아니라 한주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 기록을 이어가며 저력을 과시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최고 3. 24%까지 치솟았고 4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랭킹에서 3위 안에 랭크되며 국내외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강가 단심 누구야?”라며 자신의 꿈에 나오는 ‘강가 단심’이라는 여자가 서리 같다고 고백해 서리를 흠칫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