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황이 유재석과 만나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완료했다. 젠슨 황은 엔비디아를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유 퀴즈'를 통해 엔비디아 창업 과정, AI 시대의 흐름과 미래 인재상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황이 유재석과 만났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측은 6일 공식 SNS에 “젠슨 황 유퀴즈 실시간 촬영 완료! 6/10(수) 저녁 8:45 본방사수”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젠슨 황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해 유재석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인 젠슨 황은 그래픽 칩 기업으로 출발한 엔비디아를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이다. 기술, 경영 양면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은 성공한 창립자임은 물론, 산업의 판을 바꾼 시대의 설계자로 평가받는다.

젠슨 황은 '유 퀴즈'를 통해 엔비디아 창업과 세계적인 기업인으로 성장한 과정, AI 시대에 대한 흐름과 미래 인재상 등에 대해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보여진다.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 들과 삼겹살에 소주를 곁들인 '삼소 회동'을 가진 젠슨 황은 6일 '유퀴즈' 촬영을 진행한 뒤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