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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간' 김혜윤♥로몬, 쌍방 로맨스 임박...결방 아쉽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13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미공개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카메라 안팎을 오가는 이들의 유쾌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8회)에서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어쩌다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강시열은 은호의 바람대로 '진부하고 전형적인' 첫 데이트에 나섰고,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그의 말에 괜스레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중 원래대로 돌아간 후에는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은호의 말에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라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냐?"라며, 기습 입맞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드디어 본격 쌍방 로맨스를 예고한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의 미공개 커플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서히 도력을 잃어가던 은호와 그가 구미호라는 정체를 알게 된 강시열이 신묘한 인연으로 얽힌 순간,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꾼 채 인간이 된 은호의 '망생' 탈출 공조의 시작, 그렇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 공동체로 엮이며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이 한눈에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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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VS '휴민트', 설극장가서 선의의 경쟁하며 '쌍끌이 흥행' [박스오피스]
설극장가 흥행대전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의 본격적인 혈투가 시작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왕과 사는 남자'는 8만3,917명을 동원해 하루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누적관객수는 136만5,904명이다. 개봉 첫날인 전날 1위를 차지했던 '휴민트'는 8만1,189명을 동원해 하루만에 2위로 내려앉았다. 누적관객수는 21만2,817명. 희비가 엇갈렸지만 두 영화의 관객차는 2800명차 정도밖에 나지 않아 언제라도 뒤바뀔 수 있는 초접전이다. 두 영화 모두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설 연휴 기간 내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오랜만에 설성수기 극장 분위기를 내며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두 영화의 '쌍끌이 흥행'에 충무로 영화 관계자들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휴민트'와 같은 날 개봉한 최우식 장혜진 주연의 '넘버원'은 이틀 연속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같은 날 1만3,929명의 관객을 모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5만1,24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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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무대, 극장서 즐긴다..고양·도쿄 공연 생중계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라이브 뷰잉(Live Viewing)으로 감상할 수 있다. 라이브 뷰잉은 수많은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다. 방탄소년단은 4월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34개 도시 82회에 이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고양과 글로벌 일정의 출발점인 도쿄 콘서트는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브 뷰잉을 통해 전 세계가 투어의 시작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라이브 뷰잉은 전 세계 75개 국가/지역, 3500개 이상의 관에서 진행된다. 시차로 인해 일부에서는 딜레이 중계되며 국가/지역과 상영관 수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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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후',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 한다...포레스텔라→서제이 등 출연
'불후의 명곡'이 오는 3월 특별한 특집을 준비한다. 약 9년 여 만의 '고(故) 김광석 특집'이다. 13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3월 2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고(故) 김광석은 1984년 데뷔했다. 데뷔 후 다양한 곡을 발표했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1996년 1월 6일 세상을 떠났다. '거리에서' '그날들' '광야에서' '먼지가 되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이등병의 편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사랑했지만' '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른 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외에도 많은 곡이 아티스트 김광석을 대표하는 곡으로 남았다. 고인의 노래는 많은 이들의 애창곡이었으며,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서 가수들이 김광석의 노래를 무대에서 부르기도 했다. 올해는 고 김광석 30주기다. 이런 가운데, '불후의 명곡'이 '고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을 기획, 시청자들에게 김광석의 명곡을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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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스페셜 오디션 추가 티저 공개.."오로지 실력·스타성 집중"
YG엔터테인먼트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티저를 13일 추가 공개하며 글로벌 원석 발굴 프로젝트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영상에는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YG 아티스트들의 연습생 시절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YG 아티스트를 꿈꾸게 된 계기와 각오, 포부는 저마다 달랐지만 그 바탕에는 선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동경과 '실력'으로 증명해 온 YG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자리했다. YG가 추구하는 아티스트의 기본 자질과 스타를 양성하기 위한 최우선 순위를 엿볼 수 있는 지점. 이번 오디션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1차 심사 과정부터 직접 참여한다는 데 있다. 단순히 서류나 스펙으로 평가하기보다, 독보적인 안목으로 그 잠재력을 직관적으로 판단하겠다는 의지다. YG는 그간 이러한 캐스팅 철학으로 빅뱅, 블랙핑크, 2NE1 등 수많은 글로벌 톱 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YG 측은 "이번 오디션은 오로지 실력과 스타성에 집중하여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처음부터 지원자들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 차세대 주인공을 발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YG와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얼굴이 되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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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X오세영, 비지니스 파트너였는데...애틋한 입맞춤(판사 이한영)
지성과 오세영이 애틋한 입맞춤을 나눈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3회에서는 이한영 (지성 분)과 유세희(오세영 분)의 애달픈 순간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12회)에서 이한영은 에스쇼핑 대표 장태식(김법래 분)의 재판을 맡으려는 유세희를 만류했다. 에스그룹 회장 장용현(김병기 분)까지 엮인 위험한 판에 유세희가 휘말리지 않기를 바랐기 때문. 유세희는 그 말을 듣고 재판을 포기하였으며 이한영의 말대로 장태식은 징역 20년에 추징금 1,700억을 선고받았고 장용현 역시 검찰 조사를 받게 되었다. 전생에서 쇼윈도 부부에 불과했던 유세희를 구해줄 만큼 이한영의 마음도 흔들리는 상황,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점점 더 크게 자리 잡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한영과 유세희의 감정이 깊어지는 가운데, 13일 공개된 속 병원에서의 만남은 묘한 긴장감과 호기심을 동시에 자극한다. 이한영은 부상을 입은 채 병실 신세를 지고 있다. 이한영이 수오재의 심장부로 뛰어들었던 만큼, 그의 목숨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위기가 닥쳤음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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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문상민, 이번엔 포목점에서...두 번째 입맞춤(은애하는 도적님아)
'은애하는 도적님아' 속 남지현, 문상민이 마침내 두 번째 입맞춤을 시작한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가 이번 주 13회, 14회 방송을 앞두고 깜짝 포목점 스포일러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그동안 홍은조(남지현 분)와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은 저잣거리에서의 운명적인 첫 만남 이후 꽃비 내리는 밤, 첫 입맞춤을 계기로 서로의 마음에 깊게 뿌리내렸다. 하지만 도적과 대군이라는 신분 차이를 비롯해 혼란한 사회 등 수많은 장애물이 홍은조와 이열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은조와 이열은 휘몰아치는 운명의 소용돌이 앞에서 서로를 지키기 위한 최선의 선택을 고민하며 나름의 방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있다. 특히 홍은조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죽음까지 대신할 수 있다는 이열의 연정이 뭉클함을 더한 가운데 과연 헤아릴 수 없이 커져버린 홍은조와 이열의 마음이 맞닿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두가 잠든 밤, 포목점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홍은조와 이열의 눈맞춤이 담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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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X노정의X박서함, 삼각 로맨스 시동...시청률 1.5%[종합]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 관계에 미묘한 텐션이 감지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4회에서는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 사이 전에 없던 묘한 텐션이 흘러 설렘을 자아냈다. 어느새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한 두 사람의 관계에 나타난 감정 변화가 호기심을 자극한 가운데, 우현진의 마음을 다시 두드리기 시작한 박윤성(박서함 분)의 모습은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선태형과 우현진은 관계의 변화를 맞았다. 한 침대에서 눈을 뜬 두 사람 사이, 어색한 정적과 함께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동거하며 대수롭게 넘겼던 일상도 달라졌다. 평소 신경 쓰지도 않았던 화장실 가는 소리, 아무렇게나 벗어놓은 속옷 등 사소한 것 하나하나 서로의 존재를 의식했다. 여기에 얼굴을 마주할 때마다 이전과 다르게 보이는 모습에 새 감정을 느끼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모습은 앞으로의 변화를 궁금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우현진은 입사 후 맡게 된 첫 프로젝트 준비에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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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되는 법’ 심은경, 하정우 위협할 빌런의 미친 존재감 예고
배우 심은경이 6년 만의 한국 드라마 출연작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이색 변신을 시도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 연출 임필성, 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심은경을 비롯해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심은경은 극 중 리얼 캐피탈의 미스터리한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요나는 냉혹하고 잔인한 성격으로, 누군가와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을 기피하는 인물이다. 요나가 속한 리얼 캐피탈은 기수종(하정우)의 건물이 위치한 지역의 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기업으로, 겉으로 보면 합법적이나 한 번 시작한 일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마무리하는 조직이다. 재개발 사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에 온 요나는 예상치 못한 변수 기수종과 마주하고, 그를 위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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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 세례 '휴민트', 관객 리뷰 포스터 공개! "시작부터 끝까지 몰입감 제대로"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 '휴민트'가 가열찬 호평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관객 리뷰 포스터를 공개한다. 개봉 전부터 이어온 압도적 예매율 1위 기세를 개봉 당일까지 이어가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 휴민트'는 개봉 첫날인 11일 11만 6,741명 관객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에 투자배급사 NEW 가운데, 관객들의 생생한 반응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에는 “‘휴민트’ 시작부터 끝까지 몰입감 제대로!”, “조인성의 눈빛이 곧 장르”, “최고의 효도템! 부모님과 한 번 더 보고 싶다”, “기대했던 액션, 잔향 진한 감성”, “찾았다! 2026년 내 첫 번째 도파민!” 등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목을 끈다. 특히 총을 겨누며 팽팽하게 맞선 인물들의 모습은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동시에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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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세 날카로운 칼"…신세경, '유퀴즈'서 돌아본 28년 연기 인생
배우 신세경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자신의 연기 인생과 삶의 태도를 차분하게 돌아봤다. 신세경은 지난 11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최근 근황부터 데뷔 이후 28년의 세월을 돌아보며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신세경은 12년 만에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라며 "북한 식당 종업원 역할로 출연했다. 라트비아에서 3개월 동안 촬영했고, 영화에 근사한 장면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귀띔했다. 촬영 현장에서의 에피소드도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은 "맛있는 걸 많이 먹고 다닌다는 소문이 나면서 박해준 선배가 '오늘은 뭐 먹니'라고 자주 문자 보내셨다"며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다. 또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과 함께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요리를 준비했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그는 "박정민이 장을 보고 박해준 선배가 재료 손질을 하고 조인성 선배가 닭곰탕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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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송민호, 사회복무 중 102일 무단 결근"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 근무지를 무단이탈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위너 송민호의 무단이탈 날짜가 100일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법조계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송민호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등에서 근무하는 도중102일을 정당한 사유 없이 무단결근했다는 내용을 공소장에 적시했다. 이는 사회복무요원이 전체 복무 기간 중 실제 출근해야 하는 약 430일 중 무려 25%에 육박하는 수치로, 복무 기간의 4분의 1을 사실상 '자유인'으로 보낸 셈이다. 특히 검찰은 송민호의 부실 복무가 관리자 A씨의 조직적 묵인 아래 가능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공소장에 따르면 송민호가 “늦잠을 잤다”거나 “피곤하다”는 이유로 결근을 통보하면, A씨는 이를 허락한 뒤 정상 출근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했다. A씨는 송민호의 연가와 병가를 임의로 처리해 무단이탈 사실을 은폐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송민호의 무단 복무 이탈은 전역일이 가까워질수록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