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오십프로' 신하균X허성태, 공조 시작..시청률 4.8% [종합]
MBC ‘오십프로’ 김신록을 둘러싼 숨 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진 가운데, 신하균과 허성태가 뜻밖의 공조를 시작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 5회는 강검사(김신록)를 쫓는 인구파와 이를 추적하는 정호명(신하균), 강범룡(허성태)의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맞물리며 흥미를 더했다. 여기에 10년의 공백이 남긴 현실적 한계와 가족 갈등까지 더해지며 정호명의 고뇌가 깊어졌다. 5회 시청률은 최고 5. 8%, 수도권 5. 0%, 전국 4. 8%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4회에서 5. 2%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했다. 이날 유인구(현봉식)는 강검사가 자신과 한경욱(김상경)의 연결고리를 본격적으로 추적하자 부하들을 동원해 강검사를 뒤쫓았다. 강검사는 가까스로 현장을 빠져나와 도주에 나섰지만, 추격 끝에 차량이 강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며 충격을 안겼다.
-
'POP IS CRYIN', 정치논리로만 바라보기엔 아쉬운 비와이의 '울음' [뉴트랙 쿨리뷰]
앨범이 발매 전부터 관심을 받는 경우는 다양하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비와이의 정규 앨범을 향한 관심은 그 결이 조금 달랐다. 음악 그 자체보다는 정치적인 움직임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공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베일을 벗은 앨범은 '정치 논리'라는 좁은 틀로 재단하기엔 아쉬웠다. 앞서 비와이는 Mnet '쇼미더머니12' 피처링 무대에서 '선관위'를 연상케 하는 가사를 선보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정식 음원에서는 해당 가사를 스스로 묵음 처리하며 화제를 피하지 않았다. 특히 새 앨범에도 비슷한 결의 메시지가 담길 것을 암시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5월 29일 앨범이 공개되자마자, 대중의 귀는 민감한 지점들에 쏠렸다. 'X까 공산주의'라는 직설적인 가사나 이승만 전 대통령의 육성이 샘플링된 부분들은 단숨에 논쟁의 불씨가 됐다. 때마침 6. 3 지방선거 과정에서 참정권이 침해되는 사태가 벌어지며, 일각에서는 그를 미래를 예견한 선구자로 치켜세우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POP IS CRYIN'은 결코 '정치적 메시지'라는 키워드로 치환될 수 없는 작품이다.
-
'오십프로' 오정세, 강신록 구조...,신하균 허성태 이학주 웬 삼자대면?
매회 자체 시청률을 경신 중인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가 이번주에도 거침없이 휘몰아친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연출 한동화, 극본 장원섭)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지난주 순간 최고 시청률 7. 6%로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5일) 5회 방송을 앞두고 봉제순(오정세)과 강검사(김신록)의 심상치 않은 만남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4회 방송에서는 정호명(신하균)이 가족과 임무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 위기에 처한 강검사를 구하기 위해 가족 모임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방송 말미 정호명이 강범룡(허성태)과 정면으로 마주하며 일촉즉발의 대치 엔딩을 장식,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
'신입사원 강회장', 이번주 더 짜릿해진다!...3,4회 관전포인트 공개
쾌조의 출발을 보인 ‘신입사원 강회장’이 더욱 강력한 도파민으로 시청자들을 유혹한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원작 산경)이 1, 2회부터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뜻밖의 박치기 사고 이후 황준현(이준영)의 몸에서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하게 되는 예측불허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3, 4회를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알고 보면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병실에 남겨진 강회장 회장님의 운명은? 딸 강재경(전혜진 분)과 아들 강재성(진구 분)이 저지른 교통사고를 계기로 얽히게 된 강용호와 피해자 황준현은 협상 과정 중 우연찮은 박치기 사고로 전혀 다른 운명을 맞이했다. 강용호의 영혼이 황준현의 몸에서 깨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한 반면, 황준현의 영혼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강용호의 몸은 여전히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 강용호의 목숨을 둘러싼 위협도 도사리고 있다.
-
'와일드 씽' 오정세, 신드롬 일으킨 최성곤으로 무대인사 나선다
'와일드 씽' 오정세가 극중에서 연기한 '발라드 왕자' 최성곤의 모습으로 무대인사에 출격한다. 개봉후 한번 들으면 빠져 나오기 힘든 중독성으로 '니가 좋아'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오정세는 오는 13일 '와일드 씽'의 연출자 손재곤 감독과 함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오정세는 극 중 신비주의 콘셉트의 '발라드 왕자' 최성곤의 모습 그대로 등장할 것을 예고해, 스크린을 찢고 나온 듯한 역대급 팬 서비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오정세의 '와일드 씽' 무대인사의 상세 일정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
'멋진 신세계' 임지연, "할아버디~" 애교 본능 폭발...황당한 윤주상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러블리 애교를 뽐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5일 오후 9회 방송을 앞두고 비오제이 브랜드 론칭 파티에서 전속모델과 광고주의 관계로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서리는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를 뽐냈다. 신서리는 어깨에 엣지 포인트가 있는 반짝거리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빛나는 미모를 드러냈다. 또한 차세계는 블랙 턱시도에 보타이를 착용해 격식 있는 스타일로 멋짐을 뽐내고 있다.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커플 느낌을 자아낸다. 동시에 차세계의 눈빛이 평소와 달리 애틋한 감정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신서리의 다이내믹한 표정 변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신서리는 입에 핑거푸드를 넣고 씹어 먹으며 누군가를 벼르는 듯한 표정이다. 이어 양손을 볼 옆으로 앙증맞게 접으며 러블리 애교를 뽐내고 있어 어떤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신서리가 차세계의 할아버지이자 차일그룹 회장인 차달수(윤주상 분)를 "할아버디~"라고 부르며 차달수 포섭 작전을 개시한 것.
-
'사당귀' 이경규, '프리쇼' MC의 체코전 예언..."3:0, 대한민국이 이긴다"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 프리쇼 MC를 맡은 이경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오는 7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 프리쇼'(이하 '프리쇼') 진행을 맡은 이경규가 출연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과를 예언한다. 이경규는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와 관련해 "난 통계 이런 거에 의존하지 않는다. 오로지 샤머니즘!"이라면서 "3대 0으로 대한민국이 이긴다"라고 예언했다고. 이에 전현무가 "경규형이 날카롭다"라고 믿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경규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은 전반 10분내로 골이 터진다"고 자신한다. 이에 이영표가 "득점하는 사람은 누구죠?"라며 이경규의 예언에 사로잡힌다고. 이후 이경규, 전현무, 이영표가 고기 굽는 일을 두고 갈라선다. 고기를 굽는 이영표의 모습을 본 이경규가 "난 이영표랑 같이 고기 못 먹겠어"라고 선언하더니 "내가 고기를 구워야 한단 말이야"라고 뜻밖의 고기 부심을 드러낸다.
-
'눈동자' 신민아, 올여름 '스릴러 퀸' 등극예감...고난이도 연기 척척
배우 신민아가 올여름 개봉될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에서 시력을 잃어가는 고난이도 캐릭터를 섬세한 연기력으로 완벽히 형상화한다. 신민아의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제작진이 5일 공개한 '눈빛' 스틸에는 다채로운 감정이 담겨 있어 기대가 모인다. 공개된 ‘눈빛’ 스틸은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을 담은 스틸은 인물이 느끼는 두려움과 공포를 다채롭게 담아내 로코 퀸에서 스릴러 퀸으로 돌아오는 신민아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누군가를 앞에 두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스틸은 점차 흐려지는 시야에도 불구하고, 더 안 보이기 전에 쌍둥이 동생을 죽인 범인을 찾아내려는 서진의 집념이 장르적 매력을 어떻게 끌어올릴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점점 시력을 잃고 있는 서진에게 눈앞에 있는 존재가 주는 정보를 완전히 신뢰할 수 없기에 발생하는 서스펜스는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을 긴장시킬 예정이다.
-
'활동 중단' 백종원, 1년만 유튜브 복귀.."요리 콘텐츠 집중"
지난해 5월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백종원 대표가 1년만에 유튜브에 복귀한다. 5일 더본코리아는 백종원 대표가 구독자 597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백종원 PAIK JONG WON(이하 백종원)’을 통해 콘텐츠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백종원 대표는 지난 3월 주주총회 이후 취재진에게 유튜브 복귀 의사를 밝혔다. 백종원 대표의 복귀 첫 영상은 쿡방 프로그램 ‘요리비책’으로 백종원 대표는 이른 더위에 맞춰 ‘간장냉국수’를 선보였다. 앞으로 ‘백종원’ 채널에서는 대표 쿡방 콘텐츠 ‘요리비책’과 함께 ‘K-Vibe’라는 부제로 해외 유저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한식 레시피와 조리법을 소개하면서, 한식 세계화에 기여하는 콘텐츠도 강화해 나간다는 목표다. ‘내꺼내먹’도 시즌2로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내꺼내먹’이 매장 관리와 운영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롭게 시작되는 ‘내꺼내먹 시즌2’는 점주 상생에 초점을 맞췄다.
-
[단독] '신병4 : 사보타주', 8월 안방 상륙...재미 진급해 귀환
'신병4 : 사보타주'가 오는 8월 안방극장에 상륙한다. 5일 아이즈 취재 결과,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이하 '신병4')가 오는 8월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지난해 4월 시즌3 종영 후 1년 4개월 만이다. '신병4'는 오는 8월 24일 첫 방송된다. 황인엽, 이혜리 주연 '그대에게 드림' 후속작으로 편성됐다. '신병4'는 ENA의 간판 시즌제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올 하반기 ENA 월화드라마 흥행 선두주자로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병4'는 2022년 방송된 '신병'의 네 번째 시즌이다. 시트콤 '푸른거탑'(tvN) 시리즈를 연출한 민진기 PD의 새로운 밀리터리 코미디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시작한 '신병'은 지난해 시즌3까지 방송됐다. 민진기 PD 특유의 블랙 코미디와 현실을 반영한 풍자가 매력적인 드라마다. 시즌3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들을 확보하면서 ENA 간판 시즌제로, 안방극장 대표 시즌제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
박보검, 글로벌 흥행 애니 '다윗'으로 생애 첫 더빙 연기 도전
배우 박보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더빙에 나선다. 박보검은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애니메이션 영 '다윗'에서 믿음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왕의 자리에 오르는 다윗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해 개봉된 '킹 오브 킹스'의 기록을 넘어 역대 종교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영화 '다윗'은 어머니의 노래에서 시작해 세상이 두려워한 거인 골리앗과의 대결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폭싹 속았수다', '굿보이' 등을 통해 폭넓은 사랑을 받아 온 박보검은 특유의 맑고 단단한 목소리로 다윗의 순수함과 결단의 순간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뮤지컬 '렛미플라이'를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입증해 온 만큼 영화 속 다윗의 고뇌와 신념이 담긴 뮤지컬 넘버들을 어떻게 소화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 박보검은 “다윗의 담대함과 희망의 메시지에 깊이 공감했다.
-
허경환, '개콘-공개재판'서 프로필 키 168.2cm 검증...1000명 앞에서 측정
개그맨 허경환이 '개그콘서트'에 깜짝 방문해 재판을 받는다. 오는 7일 오후 방송될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제2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허경환이 오랜만에 깜짝 방문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허경환은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공개재판'에 피고로 출석했다. '공개재판'의 피고로 선 허경환의 죄명은 '불법 유행어 살포죄'다. 박성호는 허경환의 죄를 입증할 증인을 신청했고, 예상 못한 인물의 등장에 객석이 들썩였다고. 또한 정범균은 허경환이 국민들을 상대로 키를 속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키를 잴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허경환은 신발과 양말까지 벗었다. 그리고 관객 1000여 명 앞에서 키를 측정했다. 허경환 프로필에 적힌 키 168. 2cm의 진실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KBS 22기 공채 개그맨 허경환은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거지의 품격' '네가지' 등 여러 코너에 출연해 '스타 개그맨'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놀면 뭐하니?'(MBC), '미운 우리 새끼'(SBS)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