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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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논란 '나 혼자 산다', 민호·김신영으로 성난 여론 잠재울까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싼 조작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나 혼자 산다'가 샤이니 민호의 분재 사랑과 김신영의 해외 팝업 도전기를 꺼내 든다. 두 사람의 반전 일상이 성난 여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일 밤 방송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운 취미에 푹 빠진 민호와 리폼 작품으로 해외 팝업스토어를 연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러닝과 수영, 자전거, 철인3종 등 활동적인 취미를 즐겨온 민호는 이날 운동기구 대신 수많은 분재에 둘러싸인다. 최근 분재 만들기에 빠져 매주 분재원을 찾아 수업을 듣고 있다는 그는 앞서 기안84에게 직접 만든 분재를 선물하기도 했다. 민호는 분재들 사이에서 "내 아들이 어디 있나"라며 자신이 작업 중인 나무를 찾는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친구가 계속 생각난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가지 하나를 자를 때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마음이 아프다!"며 깊이 감정 이입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차분하게 분재에 몰입하던 민호의 승부욕을 깨우는 인물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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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VS '재벌X형사2', 쫓고 쫓기는 후반부 흥행 대결 [iZE 포커스]
시청률 상승세를 탄 '재벌X형사2'가 잠시 기세가 꺾였던 '유부녀 킬러'를 넘어설 수 있을까. 두 작품의 쫓고 쫓기는 후반부 흥행 대결이 흥미진진하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14부작),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14부작)가 후반부에 돌입한다. 4일 오후 동시간대(오후 10시대)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쏠림이 뒤집히는 결과가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부녀 킬러'는 주춤했던 극적 재미를 다시 끌어올리며 시청률 10% 재진입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재벌X형사2'는 메인 빌런의 악행을 예고하면서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유부녀 킬러' 추월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7월 31일 첫 방송한 '유부녀 킬러'는 1회 7. 4%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 6회까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흥행 기세를 높였다. 2회 8. 0%, 3회 8. 3%, 4회 9. 4%, 5회 9. 8%, 6회 10. 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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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권성준에 신메뉴 특훈
'우주떡집'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에 2호점을 열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4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우주떡집' 6회에서는 고흥을 떠나 서울로 상경한 네 사람의 좌충우돌 2호점 운영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고흥 매장보다 훨씬 커진 서울 매장에서 신메뉴를 익히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다. 앞서 지락이들은 첫 휴무를 맞아 고흥 읍내 나들이를 계획했다. 그러나 본사가 서울에 2호점을 마련했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익숙해진 주방을 떠나야 하는 미미와 이영지는 각종 집기와 눈물의 작별을 한다. 반면 홀을 담당한 이은지와 안유진은 서울에 갈 생각에 들뜬 모습을 보인다. 서울행을 두고 극명하게 엇갈린 두 팀의 반응이 웃음을 안긴다. 서울 매장에 도착한 네 사람은 권성준 셰프에게 새로운 메뉴를 배운다. '우주떡집'의 정체성인 떡을 활용하면서도 패스트푸드점의 감성을 살린 다양한 메뉴의 조리법을 익히고 직접 연습한다. 실전 감각을 확인할 첫 번째 미션도 주어진다. 지락이들은 이날 배운 신메뉴를 제한 시간 안에 완성해 제작진의 식사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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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26', 인기상 투표 오늘(4일) 시작...'별들의 전쟁' 개막
글로벌 No. 1 가수 배우 종합 시상식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의 최고 영예 중 하나인 인기상 투표가 시작된다. 오는 12월 5일과 6일 이틀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Asia Artist Awards(이하 'AAA 2026')에 전 세계 K-컬처 팬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100% 글로벌 팬들의 손으로 결정되는 'AAA 2026' 인기투표가 9월 4일 포문을 연다. 'AAA 2026' 인기투표는 △남자 배우 △여자 배우 △남자 그룹 가수 △여자 그룹 가수 △남자 솔로 가수 △여자 솔로 가수 등 총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올 한 해 스크린과 브라운관, 가요계를 빛낸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트로피 쟁탈전을 벌일 전망이다. ◆ '스타폴'서 예선행 40팀 가린다…9월 4일 오후 3시 1분 스타트! 투표의 첫 관문인 '사전 투표'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폴(STARPOLL)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 9월 4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9월 11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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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아끼는 동생 유승호 잡을까 감쌀까…핏빛 진실에 성큼
'재벌X형사2' 안보현이 연쇄 실종 사건의 용의선상에 오른 유승호를 향한 신뢰와 의심 사이에서 흔들린다.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4일 9화 방송을 앞두고 진이수(안보현)가 재벌가의 절친한 동생이자 세계적인 조각가인 유성원(유승호)의 작업실을 찾은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선 방송에서 주혜라(정은채)는 유성원을 연쇄 실종 사건의 진범이자 살인자로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진이수에게 털어놨다. 진이수는 오랫동안 친동생처럼 아껴온 유성원을 믿고 싶어 하면서도 형사로서 눈앞의 정황을 외면할 수 없는 혼란에 빠졌다. 공개된 스틸에서 진이수는 위스키잔을 든 채 유성원과 마주 앉아 있다. 겉으로는 평온한 대화가 오가는 듯하지만, 서로의 속내를 살피는 두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특히 평소 유성원을 살뜰하게 챙겼던 진이수의 눈빛에는 이전과 다른 경계심이 서려 있다. 반면 유성원은 속내를 짐작하기 어려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의구심을 키운다. 오랜 신뢰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은밀한 탐색전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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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임시완X설인아, 대본리딩서 뽐낸 재벌 3세와 형사의 환상 호흡
'나의 유죄인간' 주연 임시완과 설인아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호흡을 뽐냈다. 오는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 '나의 유죄인간'은 방송에 앞서 임시완(윤이준 역), 설인아(강재희 역), 김정현(김시현 역), 연우(이혜정 역)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이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나의 유죄인간' 대본리딩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문단희 감독, 극본을 집필한 문수정 작가를 비롯해 주, 조연 배우들이 참여했다. 임시완은 태강그룹의 차기 후계자이자 재벌 3세 윤이준에 걸맞은 대사 톤을 섬세하게 구현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작은 것 하나도 허투루 넘기지 않는 예민한 면모부터 세상과 일부러 일정한 거리를 두는 냉소적인 태도까지 상황에 따라 어조에 미묘한 변화를 줘 임시완이 완성할 색다른 재벌 3세 윤이준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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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김상혁, 미스코리아 출신 소개팅녀에 광대 승천..."좋았다"
'신랑수업2'의 김상혁이 미스코리아 출신 소개팅녀에 광대가 승천했다. 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첫 번째 소개팅에서의 뼈아픈 실수를 발판 삼아, '연애부장' 송해나의 기획으로 '자만추 스타일'의 기차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상혁이 무궁화호에 탑승해 소개팅 상대를 기다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탁재훈과 이승철은 "마음에 안 들면 다음 역에 내리면 되나요?", "하루를 같이 보내야 하는 건데, 서로 안 맞으면 큰일…"이라며 대리 긴장한다. 또한 기획자인 송해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 여행하는 거라 오히려 호감이 잘 쌓일 수 있다"라며 김상혁을 응원한다. 잠시 후, 하얀 피부에 청순한 스타일의 여성이 나타나 김상혁과 인사를 한다. 김상혁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소개팅 여성의 인형 같은 미모에 '광대 승천' 미소를 짓고, 직후 인터뷰에서도 그는 "아름다운 분이 나오셔서 좋았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달달한 기류 속, 두 사람은 목적지인 예산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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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빈틈없이 재미 채운 병영 라이프...다이내믹 변화 포인트
'신병4 : 사보타주'가 이전 시즌보다 한층 진급한 재미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웃음 기강을 잡았다. 월화 안방극장 활력소로 단숨에 등극했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기 지난 8월 24일 첫 방송했다.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방송을 시작한 '신병4'. 시청률부터 이전 시즌(시즌1~3)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1회 2. 8%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 시즌 전체 첫 방송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어 2회 2. 8%, 3회 3. 4%, 4회 3. 6%를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뤄냈다. 4회 시청률은 전시즌 시청률 1위다. 시청률 뿐만 아니라 화제성도 빛났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3주차(8월 17일~8월 23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8위,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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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 美 유력 영화 매체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
영화 '호프'(HOPE)의 나홍진 감독이 할리우드 리포터가 꼽은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영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가 최근 나홍진 감독을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아트하우스 영화 팬부터 액션 영화 팬까지 아우르는 국제적인 팬층을 구축한 한국의 거장”이라고 나 감독을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선정과 함께 할리우드 리포터에는 나홍진 감독의 특별 인터뷰가 공개될 예정이다. 장르를 넘나드는 나홍진 감독의 작품 세계와 '추격자', '황해', '곡성'에 이어 네 번째 영화 '호프'로 돌아온 비하인드에 대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이처럼 자신만의 장르 세계를 구축하며 독보적인 영화적 색채를 선보여온 나홍진 감독의 행보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호프'가 북미에서 오는 9월 9일 개봉 예정이어서 글로벌한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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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개콘'서 재판 중 변호사 교체 요구→숨겨둔 연기력 공개
가수 권은비가 '개그콘서트'에 피고인으로 출석해 변호사 교체를 요구했다. 오는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는 '서머퀸' 권은비가 코너 '공개재판'에 피고로 출석한다. 권은비는 '여름 여신, 가을에 나온 죄'로 '공개재판'에서 재판을 받는다. 권은비는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BU)'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 검사 박성호는 "우리가 기대한 것은 '서머퀸'의 모습"이라며 가을에 컴백한 권은비에게 중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변호사 정범균은 '온몸'으로 권은비 변호에 나섰다. 하지만 권은비는 오히려 변호사 교체를 요구했다고. 권은비 변호에 나선 정범균이 과연 어떤 변호를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권은비는 자신의 장기를 묻는 질문에 '이행시 개인기'를 보여준다. 특히 관객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시제를 받아 이행시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권은비는 숨겨둔 연기력도 뽐낸다. 그는 "너 어제 뭐 먹고 잤어?"라는 대사를 분노, 조롱, 슬픔, 플러팅, 사투리 총 다섯 개 버전으로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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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리수, 웃자고 만든 유닛으로 차트 강타
소녀시대 효리수가 웃자고 만든 유닛으로 유튜브 차트 정상까지 찍었다. 효리수는 지난달 31일 발표한 'Skibidi'(스키비디)로 현재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한국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퍼포먼스 비디오 역시 지난 1일 기준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하우스로 시작해 힙합으로 이어지는 변화무쌍한 구성이 돋보이는 노래다.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라는 메시지에 효리수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녹였다.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가짜 김효연' 콘텐츠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효연, 유리, 최수영은 메인 보컬과 센터 등의 포지션을 두고 경쟁하는 과정을 공개해 유쾌한 웃음을 안기며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관심 속에서 데뷔곡 'Skibidi'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및 일간 차트에도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웃자고 시작한 프로젝트가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만나 성과까지 내면서 효리수의 다음 행보에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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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오래된 노래' 오늘(4일) 티켓 오픈...티켓 전쟁 예고
뮤지션 김동률의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으로 '티켓 전쟁'을 예고했다. 4일 오후 5시 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의 티켓 예매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NOL 사이트에서 동시 오픈된다. 김동률의 콘서트 '오래된 노래'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총 7일간 7회에 걸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김동률은 최근 콘서트 개최에 앞서 SNS 계정을 통해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소회를 직접 전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동률은 전람회 시절을 포함해 자신의 공연 역사상 처음으로 오케스트라가 없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고,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어 시도해 보고 싶었다. 기본 밴드 편곡과 노래에 집중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오케스트라를 과감히 배제한 김동률의 새로운 도전이자,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으로 귀환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기대도 한껏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티켓 사수를 위한 팬들의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