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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넘긴 '왕사남' 장항준, '찐친' 윤종신 재치 반응 "거들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며 6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절친 윤종신의 재치 있는 반응이 화제다. 윤종신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 인증 사진을 게재하며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거리는 거 어떻게 보지?"라고 장항준 감독의 흥행 성과를 축하했다. 앞서 400만 관객을 넘어섰을 당시에도 "보급형 거장 탄생"이라며 축하 메시지를 남겼던 그는 이번에도 재치 있는 말로 기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오랜 시간 각별한 우정을 이어온 두 사람의 관계는 방송과 인터뷰 등을 통해 여러 차례 알려진 바 있다. 장항준 감독은 젊은 시절 윤종신과 함께 살았고, 윤종신이 그를 물심양면으로 도왔다는 일화는 대중에게도 익숙하다. 이에 장항준 감독을 두고 '윤종신이 임시 보호하고 김은희가 입양한 말티즈'라는 밈이 형성되기도 했다.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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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안우연, '1000억 원대 자산가'...인생캐 경신 예고
배우 안우연이 임성한(피비(Phoebe)) 작가의 신작 '닥터신'에서 1000억 원대 자산에 젠틀한 성격까지, 모두 가진 남자 하용중으로 인생캐(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씬앤스튜디오·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TV CHOSUN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의 '결혼작사 이혼작곡'(시즌2, 자체 최고 시청률 16. 6%),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까지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안우연은 '닥터신'에서 성공한 게임 개발자 하용중 역으로 분한다. 극 중 하용중은 최단 시간 메가 히트를 기록한 게임을 개발해 자수성가를 이룬 게임 회사 대표로, 센스 있는 카리스마와 세련된 비주얼, 따스하고 속정 깊은 인성까지 모두 갖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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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노정의, 박서함 벽치기에 심쿵...배인혁과는 애틋 눈맞춤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의 로맨스에 강력한 변수가 등판한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5일, 초밀착한 우현진(노정의 분)과 박윤성(박서함 분)을 목격한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선태형과 우현진 사이 사뭇 달라진 분위기도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방송에서는 마음을 깨닫고 고백한 선태형에 미묘한 거리감을 두는 우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과거 전하지 못했던 감정을 드러내며 우현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박윤성의 직진은 세 사람의 로맨스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또다시 우주네를 찾은 박윤성의 방문이 흥미롭다. 우현진을 두고 닿을 듯 말 듯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고 선 그의 '심쿵' 벽치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뒤이어 이들 사이 묘한 기류를 감지한 선태형의 불편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마치 단란한 가족이 된 듯한 선태형과 우현진, 선우주(박유호 분)의 모습과 이를 지켜보며 씁쓸한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박윤성의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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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흥행 타고 오늘(25일) '유퀴즈' 출격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유재석과 만난다. 박지훈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열기를 이어 오늘(25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그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의 호평을 끌어냈다. 절제된 눈빛과 밀도 있는 표현력으로 인물의 고독과 비극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배우로서 또 한 번의 도약을 증명했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스크린에 옮긴 '왕과 사는 남자'에서 이홍위 역을 통해 존재감을 각인시킨 박지훈은 이번 방송에서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박지훈은 MC 유재석과 특유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치는 한편, 캐스팅 과정과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 인물 해석에 대한 고민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전망이다. 독보적인 눈빛과 몰입도 높은 연기로 620만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지훈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25일 오후 8시 45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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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라이브 뷰잉 예매 오픈…80개 국가·지역 생중계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를 극장에서 만나는 라이브 뷰잉 예매가 시작된다. 방탄소년단은 25일 오전 10시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 콘서트의 라이브 뷰잉(Live Viewing) 티켓 예매를 개시한다. 라이브 뷰잉은 수많은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등을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다. 이번 라이브 뷰잉은 전 세계 80개 국가/지역, 약 3800개 관에서 진행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차를 고려해 딜레이 중계된다.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의 포문을 여는 고양과 글로벌 일정의 출발점인 도쿄 콘서트를 함께 즐긴다는 점에서 글로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도시를 시작으로 추후 라이브 뷰잉을 진행하는 공연이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4월 9~11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총 34개 도시 82회에 이르는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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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결승 진출 10人 확정→금잔디 기적 생존 결승行...최고 13.2% [종합]
'현역가왕3' 이수연-차지연-홍지윤-구수경-빈예서-솔지-강혜연-김태연-홍자-금잔디가 피 튀기는 준결승전 끝 최후의 결승에 진출할 10인으로 확정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10회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으로 1부 11. 0%(10. 981%), 2부 12. 7%(12. 676%), 3부 9. 1%(9. 0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부 12. 7% 시청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13. 2%로 집계됐다. 이에 특히 4주 연속으로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포함한 화요일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올킬하며 화요일 최강 예능다운 위력을 입증했다. 이번 '현역가왕3' 10회는 1라운드의 3배가 넘는 800점이 배점된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가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준결승 1, 2라운드 점수에 대국민 응원 투표를 합산해 상위권 9명만 결승에 직행하는 만큼, 현역들은 장르에 상관없이 가장 자신 있는 솔로곡으로 무대에 나서는 2라운드에서 사활을 건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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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이나영, 20년 침묵 깨고 폭로...전율 엔딩에 4.2% [종합]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20년 전 성폭행 피해를 고백하고,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폭로해 서현우를 침몰시켰다. 그 용기에 또 다른 피해자들의 연대의 물결이 이어지며 안방극장엔 가슴 벅찬 감동과 전율이 번졌다. 지난 2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8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7회) 시청률 4. 3%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시청자들의 호응은 계속됐다. 이번 '아너'에서 윤라영(이나영 분)은 박제열(서현우 분)이 설계한 덫에 걸렸다. 그가 "난 널 언제든지 짓밟을 수 있다. 넌 그 밤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한다"며 끊임없이 20년 전 트라우마를 자극하자 정신까지 혼미해졌다. 그때 폭행을 당하고 쓰러졌던 아내 홍연희(백은혜 분)가 전기충격기로 박제열을 제압, 두 사람은 가까스로 탈출했다. 그동안 남편의 가스라이팅으로 인한 윤라영의 거짓 과거가 아닌 진실을 알게 된 홍연희는 "그 사람을 반드시 끝장내 달라"며, 박제열의 휴대폰 데이터를 복사한 USB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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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스런 희화화"…'운명전쟁49', 순직자 모독 논란에 연이은 사과
무속인 서바이벌 예능 디즈니 '운명전쟁49' 제작진이 또 다시 고개를 숙였다. 화재 현장에서 숨진 소방관의 사인을 맞히는 미션을 진행해 유족들의 반발을 산 데 이어, 순직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칼빵'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 여론이 확산된 데 따른 조치다. 운명전쟁49' 제작진은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프로그램에 등장한 순직하신 분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서 순직하신 분들, 상처받으셨을 유가족분들, 동료분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많은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제작진은 유가족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사전에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사죄드리고,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방송 제작 전반에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내부 검토 및 제작 프로세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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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이나영, 생방송서 성매매앱 '커넥트인' 실체 작심폭로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폭로를 위해 다시 생방송에 나선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이하 ‘아너’) 지난 방송 직후 8회 예고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커넥트인을 향한 한 방이 간절하다”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윤라영(이나영)이 박제열(서현우)이 설계한 덫에 걸려, 짙은 어둠 속에서 그와 독대하는 소름 돋는 지난 엔딩에 안방극장이 얼어붙었다. 뿐만 아니라, 박제열이 기소유예 처분으로 ‘커넥트인’에 끌어들인 또 다른 성착취 피해자가 의식을 잃고 호텔방에서 발견되는 충격적인 현장도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의 공분은 최고조에 달한 상황. 아내 홍연희(백은혜)에게 가해온 박제열의 무자비한 폭력성까지 드러나며 그와 비밀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을 향한 응징의 목소리가 거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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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이브, 'BANG BANG' vs 'BLACKHOLE' [한수진의 VS]
대중문화에는 늘 비교가 따라붙는다. 같은 시간대에 공개되는 작품, 비슷한 위치에 놓인 배우와 가수, 한 장르 안에서 보여주는 다른 선택, 한 인물이 만들어낸 색다른 얼굴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VS'를 떠올리며 보고 듣고 말한다. 이 코너는 이런 비교를 출발점 삼아 '차이'가 어떤 재미와 의미를 낳는지를 살핀다. 같은 판에 놓였지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상들을 나란히 놓고 각각의 방식과 매력을 면밀히 짚는다. 걸그룹 아이브(IVE)가 지난 23일 정규 2집 'REVIVE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 타이틀은 'BANG BANG'(뱅뱅)과 'BLACKHOLE'(블랙홀) 두 곡이다. 아이브는 이 상반된 두 트랙을 통해 팀의 성장 궤적과 음악적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한다. 선공개했던 'BANG BANG'이 직선적인 리듬과 빠른 전개로 현재의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운다면, 'BLACKHOLE'은 시네마틱한 사운드와 응축된 정서를 통해 팀의 내적 변화를 담아낸다. 서로 다른 결의 두 곡은 하나의 서사를 공유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브가 지금 어떤 방식으로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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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박민영, '미술 작품급' 오피스룩 8종
프로페셔널한 수석경매사 박민영의 스타일링에 시선이 집중된다.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럴러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박민영이 연기할 한설아 캐릭터는 국내 최고의 아트 경매회사인 로얄옥션의 수석경매사다. 수려한 외모와 도발적인 매력은 물론 빠른 상황 판단력과 위기 대처 능력, 당당한 태도까지 고루 갖추고 있지만 한설아를 사랑한 남자들은 모두 죽었다는 섬뜩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 위험하지만 그래서 더 매혹적인 한설아 캐릭터와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한설아의 화려한 스타일링이 담겨 눈길을 끈다. 깔끔하고 차분한 색감부터 도발적인 원색까지 다채로운 오피스룩으로 경매팀 팀장의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것. 특히 경매장의 지휘자라는 별명에 걸맞게 액세서리와 의상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는 한설아의 모습도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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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홍지윤, 고무신에 어부 복장...비주얼 쇼킹 '비장'
'현역가왕3' 대국민 응원 투표 부동의 1위, 다시 보기 영상 조회수 TOP3로 매회 기록 경신 중인 '기록 제조기' 홍지윤이 준결승 2라운드에서 또 한 번 판을 뒤집는 초유의 변신을 가동한다. 홍지윤은 24일 방송될 MBN '현역가왕3' 10회 준결승전 2라운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에서 고무신을 신고, 어부 복장을 한 채 비장한 표정으로 등장해 파격 변신 무대를 예고한다. 앞서 '한 오백 년', '미스터 유', '아버지의 강'까지 무대마다 기발한 기획과 선곡으로 ‘변신의 귀재’의 면모를 보여준 홍지윤이 쇼킹한 비주얼로 등장하자 마스터들은 "또 뭘 하려고 그러는 거야", "진짜 수가 안 읽히는 가수다"라며 한목소리로 충격을 드러낸다. 특히 홍지윤은 무대에 앞서 "일본 노래에 대해 공부를 많이 했다. 한일전이 대결이기도 하지만 두 국가의 음악으로 교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며 한국과 일본의 노래를 섞어 만든 '한일 콜라보 곡'을 준비했다고 알려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