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일드 씽' 오정세가 극중에서 연기한 '발라드 왕자' 최성곤의 모습으로 무대인사에 출격한다.
개봉후 한번 들으면 빠져 나오기 힘든 중독성으로 '니가 좋아'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오정세는 오는 13일 '와일드 씽'의 연출자 손재곤 감독과 함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오정세는 극 중 신비주의 콘셉트의 '발라드 왕자' 최성곤의 모습 그대로 등장할 것을 예고해, 스크린을 찢고 나온 듯한 역대급 팬 서비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오정세의 '와일드 씽' 무대인사의 상세 일정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영화를 본 실관람객들 사이에서 ‘최성곤’에 대한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오정세 때문에 눈물콧물 흘리면서 봄”(kdh_****), “노래가 좋아서 봤는데 오정세한테 휘감기고 나옴ㅋㅋㅋ 진심으로 도른자임”(cnn8****), "진화하는 오정세의 코믹연기! 오정세 무리길만 걸어"(popo****), “이제 오정세 얼굴만 봐도 웃김ㅋㅋ 니가 웃겨서 좋아~”(stri****), “최성곤 그리워서 리뷰 남겨요. 진짜 울면서 웃음이… ㅋㅋ”(tbwl****), “그 시절, 우리는 모두 최성곤이었다”(zxdc****) 등 오정세에 대한 극찬과 함께관객들의 과몰입 반응이 속출해 눈길을 끈다.
특별한 콘셉트의 무대인사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와일드 씽'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