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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심수봉, 손태진 모태솔로 의심...편성 이동 후 시청률 2.6%[종합]
편성 이동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심수봉이 손태진을 쥐락펴락하는 돌직구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을 함께할 '월드컵 응원메뉴'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우승은 손태진의 크런치순살치킨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사촌동생 진원(리베란테), 절친 에녹과 함께 50인분 대용량 김밥 도시락 만들기에 나섰다. 세 남자의 도시락을 받을 주인공은 손태진의 이모할머니이자 대한민국 가요계 리빙 레전드 심수봉이었다. 손태진, 에녹, 진원은 5시간에 걸쳐 냉이김밥과 연어김밥 50인분을 만들었다. 손태진, 에녹, 진원은 다채로운 노동요를 곁들여 대용량 요리의 고된 노동을 해냈다. 이 과정에서 서울대 형 손태진과 연세대 동생 진원의 엉뚱한 요리 논쟁, 20대 때부터 가장으로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버지와 가족을 지켜낸 에녹의 과거 이야기 등도 눈길을 끌었다. 다음날, 손태진은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심수봉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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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질투의 화신' 됐다...안창환에 불꽃 레이저 눈빛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임지연의 촬영장에서 '질투의 화신'이 됐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5일 오후 9회 방송에 앞서 차세계(허남준 분)가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여인의 왕국2' 촬영 중인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이 담겼다. 연기력으로 단역에서 승은 상궁으로 승격한 신서리이기에 이번에는 어떤 스타성을 뽐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차세계가 촬영장에 나타난 모습이 포착됐다. 차세계가 '여인의 왕국2'의 남자 주인공(안창환 분)과 심상치 않은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차세계는 당장이라도 상대를 집어삼킬 듯한 레이저 눈빛을 발사하고 있다. 이미 평정심을 잃은 듯해 그의 다음 행동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공사 구분이 확실하던 '악질 재벌' 차세계가 신서리의 비즈니스 앞에서 이성에 앞서 질투심에 휩싸인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질투에 눈이 멀어 질투의 화신이 된 차세계가 무슨 일을 저지르게 될지 본방송이 기대된다. 또한 남몰래 촬영장 한 켠에서 만난 신서리와 차세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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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배우로서 단맛·쓴맛 봤으니 이젠 매운맛 원해"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로 극장가를 달군 박지훈이 이번에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안방의 오감을 제대로 자극했다. 비운의 왕에서 어리바리한 취사병으로, 눈물의 서사에서 웃음과 성장의 서사로 자리를 옮긴 그는 또 한 번 자신의 얼굴을 새롭게 증명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강림소초에 자대 배치를 받은 이등병 강성재가 정체불명의 가디언 시스템과 마주한 뒤 취사병으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지훈은 극 중 주인공 강성재 역을 맡아 어설프지만 진심 있는 이병의 얼굴, 요리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성장형 인물을 그려냈다. 작품의 기세도 뜨겁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공개 초반부터 티빙 유료가입기여 1위,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등을 기록하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박지훈 역시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이후 다시 한 번 주목받는 중심에 섰다. 그러나 정작 그는 숫자와 반응 앞에서 한 발 물러서 있었다.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신다는 거에 감사함을 느껴요. 그런데 제 안에 변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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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하찮고도 관능적인 新 로코 요물
로맨스 드라마에서 이런 재벌 남주(남자 주인공)는 흔하다. 흠잡을 데 없는 조건을 갖췄지만 정작 감정 앞에서는 서툰, 그런 남자.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냉혈한이 어느 날 나타난 씩씩하고 가난한 캔디에게 속수무책으로 감겨버린 뒤 "나한테 이러는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를 외치며 지갑을 열고 끝내 마음의 문까지 열어주는 전개는 로맨스물의 익숙한 문법이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남주 차세계(허남준) 역시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심지어 따귀까지 올려붙이는 당돌한 여자 신서리(임지연)에게 반하는 서사만 놓고 보면 새로울 것이 없다. 하지만 이 익숙한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터져 나오는 차세계의 리액션을 들여다보는 순간 드라마는 뻔한 궤도를 유쾌하게 이탈한다. 난데없이 서리에게 뺨을 맞은 세계는 넋을 잃고 반하거나 흥미롭다는 듯 쿨한 미소를 짓는 대신 황당함에 얼어붙었다가 이내 유치한 분노를 터뜨린다. 급기야 자신을 돈 귀신 취급하는 여자에게 길바닥에서 야자수 이파리로 '꽃타작'을 당하며 엎치락뒤치락 육탄전을 벌이고,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자 황급히 줄행랑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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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완전체는 아니지만 전효성·징거 주축으로 12년만 컴백
걸그룹 시크릿이 12년 만에 다시 뭉친다. 4일 시크릿 재결합을 추진 중인 RBW 측은 "시크릿 컴백 준비 중"이라며 "컴백 관련 구체적 사항은 순차 안내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조이뉴스24는 전효성, 징거(정하나)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해 3인조 시크릿으로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시크릿은 2009년 4인조(전효성, 징거, 송지은, 한선화)로 데뷔했다. 이후 'Magic'(매직), 'Madonna'(마돈나), 'Shy Boy'(샤이보이), '별빛달빛', '사랑은 Move'(사랑은 무브), 'YooHoo'(유후), 'I'm In Love'(아임 인 러브)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사랑 받았다. 그러나 2014년 이후 팀 활동은 사실상 중단됐다.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한선화는 2016년 팀을 탈퇴한 뒤 배우로 입지를 다졌고, 송지은 역시 솔로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혀오다 2024년 크리에이터 박위와 백년가약을 맺고 가정에 집중하고 있다. 12년 만에 돌아오는 전효성과 징거의 시크릿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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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 9월 인천서 데뷔 첫 월드 투어 포문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향한다. 플레이브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플레이브 월드 투어 ‘킵 잇 매닉’ (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월드 투어 개최를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붉은색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유리가 깨진 듯한 효과가 적용된 타이틀 로고는 플레이브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아내며 새로운 공연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포스터에는 인천을 비롯한 월드 투어 개최 도시와 일정이 함께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월드 투어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후 9월 26일과 27일 카나가와, 10월 3일 가오슝, 10월 10일 방콕, 10월 17일 싱가포르, 10월 24일 타이베이, 10월 31일 마카오를 차례로 찾으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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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흐름 탄 리센느 원이·미나미, '아는 형님' 출격 [공식]
걸그룹들이 형님 학교를 찾는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JTBC '아는 형님'에는 각 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 멤버들이 총출동한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제아,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과 백지헌,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 베이비돈크라이의 이현과 베니가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거제 야호~'와 사투리 밈 등으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리센느 원이, 미나미의 출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밖에도 1. 5세대부터 5세대 걸그룹이 출연해 걸그룹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대별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브라운아이드걸스는 활동 전성기 시절의 비하인드와 함께 '라떼 토크'를 풀어내고, 비주얼은 물론 탄탄한 실력까지 겸비한 프로미스나인은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쌓아온 팀워크와 근황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예 베이비돈크라이까지 합류해 한층 풍성한 이야기를 완성한다. 무엇보다 데뷔 시기와 문화가 다른 걸그룹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세대 차이에서 비롯된 에피소드와 의외의 공감대가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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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과 전속계약 분쟁' 더보이즈 영훈, 'PD수첩' 방송 직후 의미심장 글
보이그룹 더보이즈 영훈이 'PD수첩' 방송 직후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겨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훈은 지난 3일 팬 소통 플랫폼에 "오늘 TV를 보는데 재미있는 내용이 나오더라.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 것 같아 다행이다. 모든 피해자분들이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겼다. 영훈은 해당 글에서 특정 방송명이나 인물, 구체적인 사안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메시지가 올라온 시점이 MBC 'PD수첩' 방송 직후였다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그가 'PD수첩-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 편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지난 2일 방송된 'PD수첩'은 MC몽과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다뤘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사적 관계 의혹을 비롯해 회사 자금 사적 유용 의혹, 일부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한 전세 계약 의혹, 정산금 미지급 사태 등이 언급됐다. 해당 방송 직후 MC몽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의혹을 부인했다. 영훈은 현재 원헌드레드레이블과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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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PD수첩' 불륜·도박 의혹 보도 부인 "사람 죽이는 일"
가수 MC몽이 'PD수첩'이 제기한 사생활 및 불법 도박 의혹을 전면 반박했다. MC몽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PD수첩-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 편에서 다뤄진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서다. 앞서 'PD수첩'은 MC몽과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보도했다. 'PD수첩'은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정산금 미지급 사태를 비롯해 MC몽과 차 회장의 사생활 의혹, 해외 원정도박 의혹, 회사 자금 사적 유용 의혹 등을 다뤘다. 특히 방송에서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작은아버지에게 차 회장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인정하는 듯한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는 내용이 언급됐다. 또 미국 라스베이거스 방문과 카지노 출입 정황 등을 근거로 불법 도박 의혹도 제기했다. 이에 대해 MC몽은 방송에서 공개된 메시지의 신뢰성부터 문제 삼았다. 그는 "사건의 본질은 어디서부터 시작됐는가"라고 반문한 뒤 "'PD수첩'은 그 메시지의 진실 여부를 검증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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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또 한 번 인생캐 경신
배우 이준영이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1인 2색 매력을 발산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지난 5월 30일 첫 방송한 후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1회 3. 7%, 2회 5. 2%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방송 첫 주에 시청률 5%를 돌파, 올해 방송됐던 JTBC 토일드라마 중 방송 첫 주 가장 높은 시청률 성적표를 남겼다. 단숨에 주말 안방극장 다크호스로 떠오른 '신입사원 강회장'은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리고 이 가운데, 이준영의 활약이 돋보인다. 이준영은 극 중 축구선수 황준현,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인턴사원 황준현을 함께 그려내며 1인 2색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먼저, 축구선수 황준현으로 분한 이준영은 청춘의 에너지를 산뜻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피나는 노력 끝에 1부 리그 진출에 성공한 황준현이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은 축구에 모든 것을 건 청춘의 열정과 패기를 고스란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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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강동원 둘다 웃었다…'군체' 400만 돌파·'와일드 씽' 첫날 16만 [박스오피스]
6. 3 지방선거 휴일을 맞아 극장가에 관객 발길이 대거 몰린 가운데,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가 개봉 14일째에 400만 고지를 밟으며 흔들림 없는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날 개봉한 영화 '와일드 씽'은 유의미한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2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3일 하루 동안 33만 1,49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4만 3,759명이다. 휴일을 맞아 극장가 전반에 관객이 몰렸고, 상위권 작품들도 나란히 관객을 끌어모았다. 특히 '군체'는 개봉 14일째 400만 고지를 밟으며 2026년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 됐다. '군체'의 흥행 속도는 올해 극장가에서 단연 두드러진다. 이 작품은 개봉 4일째 100만, 5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관객을 넘어선 데 이어 14일째 400만 관객까지 돌파했다. 올해 개봉작 최단기간 기록을 연이어 새로 쓰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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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주연 '방과후 퇴마클럽', 극장 진출 확정...6월 25일 CGV 개봉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가 주연을 맡은 숏폼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이 극장 개봉한다. 4일 테이크원컴퍼니에 따르면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이 오는 6월 25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지난 5월 22일 공개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의 극장판이다. 국내 숏폼 드라마 최초로 극장 상영이 결정됐다. 킷츠 오리지널 필름인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초기 단계에서부터 영화·미드폼 시리즈·숏폼 드라마 버전이 함께 기획된 콘텐츠다. 피프티피프티의 네 번째 미니앨범 'Imperfect-I'mperfect'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 영화는 단순히 세로형 숏폼 드라마를 가로형으로 가공한 데 그치지 않고,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서사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