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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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년은 곧 전 세계에 알려질 것입니다" 민희진, 차세대 보이그룹 서막 예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민희진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차세대 보이그룹 프로젝트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오케이 레코즈는 공식 웹사이트(ooak-records. com)를 통해 전 세계를 향한 오디션 모집 공고를 게재하면서 아직 발굴되지 않은 미지의 소년들을 소환했다. 이번 오디션은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한 남성을 대상으로 하며, 국적과 거주지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 침묵을 깨는 선언, "이 소년은 곧 전 세계에 알려질 것입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오디션 포스터는 한 편의 탐미적인 예술 작품을 연상시킨다. 포스터 속엔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다채로운 페르소나, 그리고 가늠할 수 없는 잠재력을 지닌 소년을 찾는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이 소년은 곧 전 세계에 알려질 것입니다"라는 문구는 오케이 레코즈가 선보일 새로운 미학적 가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드러나 있다. 가장 시선을 끄는 건 포스터를 장식한 남성의 이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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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지수의 남자 명단 공개! 서강준 이수혁 박재범....
'월간남친' 지수가 미남 훈남 능력남들과 데이트 풍년을 예고한다. 지수가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월간남친’은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다.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 위에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란 독특한 설정은 짜릿한 설렘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특유의 사랑스럽고 털털한 에너지로 미래를 완벽 소화할 지수와 로맨스 작품마다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서인국의 만남이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선 ‘현생’에 지친 미래를 설레게 할 가상 연인 라인업이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월간남친'에 특별출연하는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지수와 함께 로맨틱 모먼트를 펼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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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김진표 투샷을 다시 보다니"...패닉, 20년 만의 콘서트 개최
"20년을 기다린 보람, 심장을 뛰게 하는 전설의 귀환이다". 마침내 패닉이 온다.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독보적인 래퍼 김진표로 이루어진 듀오 패닉(Panic. 이적, 김진표)이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이번 공연은 이적과 김진표, 이 투샷을 무대 위에서 다시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1995년 데뷔한 패닉은 총 4장의 앨범을 통해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실험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명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자취를 남겼다. 긴 시간 전설의 귀환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이번 단독 콘서트는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 패닉 콘서트 '는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열린다. 공연 시간은 평일인 목요일과 금요일은 오후 7시 30분, 주말인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5시다. 본격적인 티켓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예매는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NOL 티켓'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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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김영희, '임영웅 팬' 된 남편 고민에 유쾌한 해답..."고민 NO, 복이다"
'말자쇼'에서 가수 임영웅 때문에 고민인 남편이 등장한 가운데, 김영희의 유쾌한 해결책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사랑과 전쟁' 특집으로 꾸며졌다. 개그맨 임우일과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공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말자 할매' 김영희는 객석에서 방청객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즉석 고민 개결'에 나섰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고민이 있다고 손을 든 남성을 찾아갔다. 이어 이 남성은 "와이프 때문에 생활이 어려울 지경이에요"라면서 고민민을 말했다. '아내 때문에'라고 한 이 남성, 남편의 고민에 객석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김영희가 "왜요?"라고 물었고, 남편은 "임영웅 팬이거든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은 "그런데 콘서트를 너무 많이 가는 거예요. 콘서트 비용이 적은 비용이 아니잖아요"라고 말했다. 남편은 "가는 건 좋은데 어느 정도 가야 되는데. 아마 다 간 거 같아요. 작년에 했던 거. 그래서 올해는 제가 2번만 가라고 그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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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과 재출발을 통한 공감, 아이브 2집 'REVIVE ' [K-POP 리포트]
현대 대중음악 아티스트에게 두 번째 앨범의 의미란 무엇일까. 이제 앨범은 과거에 비해 싱글, EP 등을 거쳐 간간이 치르는 신고식 같은 것이 된 지 오래지만, 그럼에도 ‘~집’이 갖는 상징성은 아티스트의 지난 분투를 반추하고 이룬 성장을 가늠하는 보편적 기준으로 여전히 작동한다. 때론 한 차례 정리가 될 수도 있고 새로운 무엇을 위한 또 다른 출발이 될 가능성도 그 앨범은 품고 있다. 이건 사실상 2집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한데, 1집에서 내비친 음악 색과 방향성을 계속 이어갈지 아니면 조금 틀어볼지를 아티스트가 결정하는 지점이 바로 두 번째 작품이기 때문이다. 잘 이어가거나 만족스러운 변신을 감행하면 인기는 지속될 것이고, 반대 경우라면 당사자는 처음 것만 못한 결과를 감당해야 하는 이른바 ‘소포모어 징크스’란 늪에 빠질 확률이 높다. 2집은 사실상 아티스트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셈이다. ‘REVIVE (리바이브 플러스)’는 아이브 2집의 제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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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하는 도적님아', 2024년 이후 KBS 최고 화제성 종영...'레이디 두아' 또 1위 [iZE 포커스]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2024년 이후 KBS 2TV 드라마 최고 화제성 기록으로 막을 내렸다. 24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2월 3주차(2월 16일~2월 22일) TV-OTT 드라마,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를 발표했다.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지난 주(2월 2주차)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레이디 두아'는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 '레이디 두아'에 이어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2위,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3위를 기록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와 관련, 굿데이터 측은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최종 화제성 점수는 2024년도 이후에 KBS 2TV가 방송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라고 밝혔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지난 22일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종영 주에 화제성 TOP3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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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정연, 김유정 주연 '100일의 거짓말' 출연...'차세대 주말퀸'을 향해
배우 박정연이 '차세대 주말퀸'을 향해 달린다. 24일 아이즈 확인 결과, 박정연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캐스팅 됐다.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에서 벌어지는 밀정과 통역관의 첩보 로맨스다. 김유정, 박진영이 주연을 맡았다. 연출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와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이 맡는다. 박정연은 '100일의 거짓말'에서 김명남 역을 맡아 김유정, 박진영 등과 호흡을 맞춘다. 곧 시작될 촬영에 합류, 올 하반기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한다. 주연 배우들과 극을 이끌어가는 주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연은 '100일의 거짓말'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100일의 거짓말'은 올 하반기 tvN 토일드라마 편성 예정작이다. 2025년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 KBS 2TV '화려한 날들'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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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의?'심쿵'?유발?미소?→?연기천재?'우주'?박유호의?특급?열연
'우주를 줄게'가 아기자기 힐링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4일, '육아 초보' 삼촌과 '우주급' 육아 난이도 조카의 우당탕 시너지로 사랑 받고 있는 배인혁, 박유호의 미공개&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돈남녀' 선태형(배인혁 분), 우현진(노정의 분)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는 유쾌한 웃음과 아기자기한 설렘을 자아내며 재기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우현진을 향한 마음을 깨달은 선태형의 고백 이후 두 사람 사이 미묘한 거리감이 감도는 가운데, 우현진의 첫사랑 박윤성(박서함 분)의 직진이 더해지며 아슬아슬한 삼각 관계가 형성돼 호응을 이끌고 있는 것. 또한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20개월 조카' 선우주(박유호 분)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우주네'로 임시거처를 정하고, 사돈 우현진과 함께 우주의 공동 육아를 시작한 선태형. 취직한 우현진을 대신해 육아를 도맡아 다이내믹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와 선우주의 '힐링' 케미스트리 역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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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스토리 JFK 주니어 & 캐롤린 비셋’ 루머와 가십에 지워졌던 진짜 사랑 이야기
내면보단 외면이 더 보여지는 요즘 세상이다. SNS가 일상인 시대, 온라인에 떠다니는 모습이 나를 표현하는 명함이 됐다. 허구가 많아지고 복제가 쉬워질수록, 정보는 많아지지만 진실을 찾기는 더 어려운 법이다. 사람과 마주해도 상대가 내 진실된 모습을 바라보는지, 아니면 허상만 좇고 있는지를 가늠하기 힘들다. 하여 요즘은 만남은 쉬워도, 사랑은 어려운 시대가 됐다. 존 F. 케네디 주니어는 이런 삶을 일찌감치 시작했다. 그는 1990년대 미국, 소셜 미디어도 없었을 시절, 시대를 앞서간 당대 최고의 슈퍼 인플루언서였다. 탄생부터 역사적이자 가십이었다. 미국이 가장 사랑했다는 제35대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와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한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작은 손으로 거수경례를 하던 세 살배기 소년의 모습은 미국 시민의 가슴에 인으로 박혔다. 성인이 된 후에는 조각 같은 외모로 1988년 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성'에 이름을 올렸고, 마돈나, 대릴 한나, 사라 제시카 파커 등 최고의 스타들과 염문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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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 구권 화폐 사기까지...몰입도 높인 입체감 가득한 드라마
박신혜 주연의 '언더커버 미쓰홍'이 시대상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안방극장의 몰입과 공감을 얻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뜨거운 화제성 속에 순항 중이다. 지난 21일 방송된 1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10. 6%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2회 시청률은 10. 1%를 기록하면서 2회 연솟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하면서 인기 상승세를 입증했다. 또한 자체 최고 시청률 기준(2월 23일)으로 '폭군의 셰프'(자체 최고 17. 1%(12회))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태풍상사'(자체 최고 10. 3%(16회)), '프로보노'(자체 최고 10. 0%(12회))를 넘어섰다.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추가 시청률 상승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통칭 'IMF 사태')를 중심으로, 세기말 배경을 짐작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이 '언더커버 미쓰홍'의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매회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레트로 무드를 머금은 인테리어 소품이나 캐릭터들의 스타일링에 그치지 않고 시대를 관통했던 여러 사건들이 극의 서사와 나란히 배치됨으로써 한층 입체감 가득한 드라마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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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이나영, 20년 전 트라우마 소환 소름 엔딩...자체 최고 4.3% [종합]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서현우가 설계한 덫에 걸렸다. 20년 전 그날의 트라우마가 현재로 소환된 소름 엔딩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7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으로 4. 3%(4. 2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6회) 시청률 3. 1%보다 1. 2% 상승,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ENA 월화드라마 역대 시청률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리며 TOP 7에 등극했다. '아너' 7회에서는 먼저 '초록후드'로 밝혀진 한민서(전소영 분)의 수상한 행보가 이어졌다. 한민서는 그간 윤라영(이나영 분)과 황현진(이청아 분)을 습격했고, 로펌 L&J에 불법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윤라영의 집에서 지냈다. 그런데 마약범 이선화(백지혜 분)를 살해하고는, 그녀가 L&J에서 훔쳐온 이준혁(이충주 분) 기자의 노트북을 숨겼다. 게다가 박제열이 무자비한 폭행을 가하며 노트북의 행방을 추궁하는데도, 끝까지 "모른다"며 입을 굳게 다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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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256주 연속 1위...전무후무 대기록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또 한 번 정상에 올랐다. '256주 연속 1위'라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 23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2월 3주차(2월 16일부터 2월 22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31만9534표를 얻으며 최다 득표자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해당 차트에서 256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가요계에서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인기를 다시금 증명했다. 스타의 실질적 팬덤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2412개를 받았다. 임영웅의 독보적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하는 순간이었다. 한편, 한편, 임영웅은 올해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그는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8일 소속사 물고기뮤직 공지에 따르면, 임영웅은 오는 9월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임영웅 아임 히어로 스타디움 2'를 펼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