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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밑줄 치고 외워야할 이름...차기작만 4편인 대세 배우
'라이징 스타' 이민재가 장르와 플랫폼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대세배우'로 등극했다. '약한영웅 Class 2',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 영화 '보이 인 더 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이민재가 차기작만 무려 4편을 확정 지으며 눈부신 행보를 이어간다. 이민재는 오는 9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뜨거움이 식은 자리를 의리와 믿음으로 버티는 10년 차 커플의 갈등을 그린 이번 작품에서 이민재는 이미도(안은진)의 동생 이완도 역을 맡았다. 과거 프리다이빙 선수였으나 연인을 잃은 죄책감 속에 현재는 노래방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복합적인 인물로, 깊은 서사와 한층 짙어진 감정선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라인업에서도 맹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 2에 새로운 인물인 용마루 역으로 합류, 남온조(박지후)의 대학 선배로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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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2' 현빈vs우도환, 숨 막히는 형제혁장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과 우도환이 서로를 향해 칼끝을 겨누는 비극적인 형제의 엇갈린 운명을 예고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측은 3일 백기태(현빈)과 백기현(우도환) 현제의 엇갈린 운명과 팽팽한 대립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거침없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한 스틸에는 과거의 끈끈했던 우애부터 현재의 날 선 대립까지 두 형제의 변화하는 관계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과거의 백기태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질주하면서도 동생 백기현의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보호자였다. 우도환은 "백기태는 엄격한 아버지 같으면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동생을 챙기는 각별한 애정을 지닌 인물"이라며 과거 두 사람 사이의 깊은 유대감을 설명했다. 하지만 현재에 이르러 두 사람의 궤적은 완전히 엇갈린다. 중령의 자리에 오른 백기현은 맹목적으로 형을 따르던 과거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신념을 좇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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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권은비, '개콘'서 재판 받았다...'공개재판' 출석한 '섹시퀸'
가수 권은비가 '개그콘서트'에 출격했다. 3일 아이즈 확인 결과, 지난 2일 진행된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에 권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권은비는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공개재판'에 피고인으로 등장했다. 권은비는 무대 등장부터 방청객(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끌어냈다. 권은비는 '공개재판'에서 박영진, 박성호, 박준형, 정범균 등에 지지 않는 입담을 뽐내면서 방청객들에게 크고 작은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권은비는 이번 녹화 현장에서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 홍보도 했다고. 방청객들의 열띤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권은비가 '개그콘서트' 코너 '공개재판'에서 펼친 활약은 오는 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권은비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데자부'를 발매한다. 권은비는 '데자부'로 1년 4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타이틀곡 '데자부'는 단조로운 일상을 잠시 잊게 만드는 산뜻하고 감각적인 디스코 팝 트랙이다. 권은비의 색다른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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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이문식X오혜원과 한솥밥...새벽엔터 전속계약 [공식]
배우 김희정이 새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일 새벽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희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면서 "오랜 시간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베테랑 배우 김희정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든든한 파트너로서 앞으로의 작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희정은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흥행작 '소문난 칠공주', '조강지처 클럽'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을 시작으로 '왕가네 식구들', '킬미, 힐미', '육룡이 나르샤', '스위트홈', '멜로무비', '화려한 날들' 등 장르를 불문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희정은 지난 8월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오정란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 출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극 중 강다미(정민아 분)의 엄마 조미미 역을 맡아 억척 엄마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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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안은진, 이리 다른데 어떻게 10년 연애를?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과 안은진이 물과 기름 같은 상반된 일상으로 10년 차 장기 커플의 현실 공감 로맨스를 선보인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10년째 열애 중인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의 완벽히 다른 일상을 공개하며 현실 공감 로맨스의 탄생을 알렸다. 이 작품은 오랜 시간 함께해 익숙해진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며 겪는 변화를 그린다. 남궁호는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 제 몫을 다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자 퇴근 후엔 화초를 가꾸고 직접 요리를 하며 맞은편 집에 사는 연인 이미도를 살뜰히 챙기는 다정한 인물이다. 그의 규칙적이고 안정적인 생활 루틴은 지난 10년간 연인을 헌신적으로 사랑해 온 방식을 그대로 대변한다. 반면 이미도의 일상은 불규칙하고 치열하다. 피렌체 영화제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음에도 연이은 작품 무산으로 녹록지 않은 현실의 벽에 부딪힌 상태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시나리오를 쓰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마음처럼 풀리지 않는 날에는 홀로 노래방을 찾아 답답함을 토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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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혼' 바타 "♥지예은, 일밖에 모르던 내게 사랑 알게 해줘"
안무가 바타와 배우 지예은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지난 2일 바타와 지예은은 각자의 SNS를 통해 오는 12월 결혼 소감을 남겼다. 바타는 "지예은은 저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고 사랑해 주는 선물 같은 사람이다. 일밖에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사랑이 뭔지 알게 해준 참 감사한 사람"이라며 "앞으로 서로 의지하며 알콩달콩 귀엽게 잘 살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지예은은 "바타는 언제나 제 편이 돼주고 힘이 돼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라며 "결혼은 왠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이자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해 약 1년간 교제했다.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후 5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특히 지난해 지예은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투병할 당시 바타가 곁을 든든히 지키며 힘이 돼준 것으로 알려져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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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하지영' 하지영, 김혜수 미담 공개..."15명 강의비 전액 지원" [종합]
'유튜브하지영' 하지영이 배우 김혜수의 미담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하하PD에서 조회수 올리러 왔다!!! 근데 바지를 왜 벗어요????|하하X김원효X하지영, 연예계 다 털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영상에서는 무명 시절의 설움을 함께 버텨낸 찐친 가수 하하와 개그맨 김원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하지영이 하하, 김원효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그러던 중 연예계 대표 미담 제조기 김혜수와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이목을 끌었다. 하지영은 "이 일을 '한밤의 TV연예' 끝나고 그만뒀었어야 되거든요?"라면서 "제가 혼자 막 공부를 하고 있는데, 혜수 언니가 '지영 씨 이런이런 강의가 있는데, 지영씨가 들으면 되게 좋을 거 같은데, 자기 좋아할 것 같은데. 와서 한 번 해볼래요?'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언니 너무 좋아요' '공부하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영은 김혜수가 추천했던 강의가 영화, 음악 공부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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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들쥐'…화제작마다 무진성이 있다!
배우 무진성이 출연작마다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무진성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와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에서 극과 극의 캐릭터를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 '유부녀 킬러'에서는 무심다정한 천재 해커를, '들쥐'에서는 의뭉스러운 회계사를 연기하며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유부녀 킬러'에서 무진성은 두루미전자 영업3팀 대리이자 천재 해커 기영도로 분했다. 뛰어난 정보력과 침착한 판단력으로 킹피셔 작전을 지원하는 한편, 유보나(공효진)를 향한 오랜 순애보로 애틋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자신을 지켜준 권세아(이은샘)와 설렘 가득한 러브라인까지 시작하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반면 지난 28일 전편 공개한 '들쥐'에서는 문재(류준열)의 유일한 친구이자 회계사인 손수현 역을 맡아 분위기를 완전히 뒤집었다. 반듯하고 차분한 외면 뒤에 서늘한 속내를 감춘 인물로, 사건이 깊어질수록 커지는 불안과 공포를 미세한 표정과 눈빛 변화로 쌓아 올리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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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구교환의 네버다이 액션으로 가을 극장가 뜨겁게 달군다
구교환의 타격감 넘치는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올가을 극장가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제작진이 3일 공개한 보도스틸은 죽은 뒤 다시 살아난 석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사건과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모습을 담아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뒤 72시간 후 다시 눈을 뜬 석환의 모습은 평범했던 일상을 뒤흔든 사건을 짐작하게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변화한 레드 컬러 헤어와 함께 맨손으로 차량 위를 점프하는 등 역동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석환의 스틸은 본격적으로 첫 액션에 도전한 구교환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경찰에 붙잡힌 석환의 모습은 도심에서 벌어진 긴박한 추격 속에서 맞닥뜨린 위기의 순간을 담아내 기대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석환’을 쫓는 의문의 인물 블랙(신승호)의 스틸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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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이찬원의 즉석 라이브→촬영 중 울컥한 최수종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서 이찬원의 즉서 라이브 무대와 최수종이 자신도 모르게 감동한 순간으로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3일 오후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방송된다. 이번 '한국인의 밥상' 특집에서는 해외 각지에서 한식의 가치를 알려온 글로벌 '밥파원' 4인이 충남 서천의 100년 고택을 방문해 밥상지기 최수종, 윤주모, 이찬원과 함께 한국의 온기가 가득 담긴 특별한 한 끼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밥상지기 3남매 최수종, 윤주모, 이찬원은 한국과 남다른 인연을 가진 글로벌 밥파원 4인과 함께 정성껏 만두를 빚으며 국경을 뛰어넘은 밥상 토크를 펼친다. 대나무 숲 그늘 아래 평상에 둘러앉아 정성껏 만두를 빚는 이들은 사적인 연애 토크를 나눌 정도로 가까워진 모습이 엿보인다. 이찬원은 숯불 석쇠 위에 고기를 직접 구으며 손님맞이에 열과 성을 다하는 열혈 ‘밥상지기’ 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특히 15주년 밥상을 위해 직접 빚은 장과 귀한 식재료들을 선뜻 건넨 마을 주민을 위해 이찬원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시골집 마당 장독대 앞에서 목청껏 즉석 라이브 무대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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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하지원도 안 통했다…'비광' 개봉 첫날 겨우 1.6만 '굴욕' [박스오피스]
외화 강세 속에 한국 영화들이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흥행 열풍을 이어가는 가운데 인기 배우들을 앞세운 '비광'과 '경주기행'마저 신작 '옵세션'에 밀리며 고전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2일 하루 동안 10만 7,004명의 관객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23만 1,227명이다. 지난달 5일 개봉한 '오디세이'는 첫날부터 29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개봉 5주 차 평일에도 1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으며 천만 고지까지 약 77만 명만을 남겨뒀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이날 2만 6,223명을 동원해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62만 6,135명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톰 홀랜드 주연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다. 이날 개봉한 '옵세션'(감독 커리 바커)은 2만 3,956명의 관객을 모아 3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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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서장훈과 2년 만에 재회한 부부...충격의 외도 정황
'이혼숙려캠프'에서 서장훈과 2년 만에 재회한 부부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4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등장한 첫 번째 부부는 2년 전 타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장훈 소장과 마주했던 부부다. 2년이 지난 지금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문제와 사건을 들고 서장훈 소장과 재회하게 된다. 먼저 공개된 남편 측 영상은 아내의 심각한 행동들로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아내가 24시간 휴대전화만 보느라 아이의 말을 무시하고, 10대인 첫째 아이만 반나절 동안 84번이나 부르며 집안일과 육아를 떠넘긴 것. 심지어 감정적으로 행동해 지인의 파혼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합의금을 물어주는가 하면, 남편을 속이고 늦은 밤 남사친의 집까지 찾아간 사실까지 밝혀진다. 이에 참다못한 서장훈 소장은 "내가 볼 때 저런 엄마는 없어도 된다"라며 분노를 터뜨린다. 이어 아내 측 영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의 분위기는 다시 한번 술렁인다. 올해 2월부터 시작된 남편의 외도 정황이 속속 드러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