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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홍' 박신혜·하윤경·최지수, 301호 룸메이트들이 다시 만난 까닭은?
'언더커버 미쓰홍' 301호 룸메이트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뜻밖의 손님이 찾아온다. 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1회에서는 한민증권의 비자금을 손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조력자 고복희(하윤경 분)의 활약이 펼쳐진다. 앞선 방송에서는 IMF 사태로 위기에 몰리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김미숙(강채영 분)의 일을 계기로 분열을 맞은 301호 룸메이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외동딸 강노라(최지수 분)는 진짜 신분이 드러나면서 홍금보와 고복희에게 경계와 원망의 대상이 된 것. 하지만 홍금보와 고복희는 강노라를 차갑게 대하면서도 원활한 작전 수행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빌리는 등 대립과 공조 사이 묘한 관계를 이어갔다. 20일 공개된 스틸에는 홍금보의 본가인 치킨집에 방문한 홍금보, 고복희, 강노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홍금보의 어머니 김순정(이수미 분)과 아버지 홍춘섭(김영웅 분)은 살갑게 손님을 맞고, 룸메이트들과 어색해졌던 강노라도 함께 자리에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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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블랙핑크, 올블랙 비주얼 시너지
블랙핑크가 컴백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멤버들의 다채로운 비주얼이 차례로 베일을 벗고 있어 주목된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DEADLINE] VISUAL POSTER – DEADLINE ver. '을 게재했다. 개개인의 매력을 한데 묶어낸 'Red light ver. '과 'Statue ver. ' 포스터에 이어 네 멤버의 압도적인 비주얼 시너지가 한 프레임에 담긴 이미지를 추가로 선보인 것. 올블랙 착장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과감한 컷 아웃과 절제된 라인이 돋보이는 의상, 각자의 개성을 살린 헤어스타일이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들과 상반된 분위기라 눈길을 끈다. 매 앨범 변화무쌍한 콘셉트 소화력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던 만큼, 이번에는 이들이 어떤 음악 세계를 펼쳐낼지 음악 팬들은 다양한 추측과 함께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오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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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TOP 10 확정, 허찬미·홍성윤·길려원 진출...적우→김다나 탈락 '충격' [종합]
'미스트롯4' TOP10이 확정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부 12. 7%, 2부 14. 7%, 3부 12. 8%의 시청률을 기록, 10주 연속 동시간대 전체 채널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날 일일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도 오르며 인기를 과시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5. 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이 그려졌다. 레전드 미션은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 레전드 4인의 노래로만 승부를 보는 관문. 지난주 1라운드 한 곡 대결에 이은 이번 주 개인전에서는 예측 불가의 대역전과 충격의 탈락, 시리즈 사상 역대급 고득점이 쏟아지는 등 스펙터클한 명장면이 쉴 틈 없이 이어졌다. 무엇보다, 준결승전에 진출할 TOP10이 최종 확정됐다. 먼저, 유례없는 초고득점이 터져 놀라움을 선사했다. 허찬미는 이날 자신의 장기인 퍼포먼스를 버리고 오직 노래로만 승부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허찬미가 택한 곡은 김연자의 '당신은 얄미운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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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니가 올래 내가 갈까' 영상 1000만뷰 돌파...통산 102번째 기록
가수 임영웅의 인기가 다시 한번 입증됐다.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무대 영상 '니가 올래 내가 갈까'가 지난 19일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총 102개의 천만 뷰 영상을 보유하게 되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0년 12월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선보인 무대로,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완벽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곡이다. 당시 방송 직후에도 큰 화제를 모았던 이 영상은 팬들의 꾸준한 사랑 속에 결국 '천만 뷰'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은 뮤직비디오, 라이브 무대, 예능 클립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고루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유튜브 제왕'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100개가 넘는 영상이 천만 뷰를 넘어선 것은 국내 가수 중에서도 극히 드문 사례로, 임영웅의 탄탄한 팬덤과 대중적인 파급력을 동시에 보여준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다양한 공연과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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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노정의, "난 진심이었어" 배인혁 고백에 대답 보류...'감정 혼란' [종합]
'우주를 줄게' 노정의가 배인혁을 향한 감정의 혼란을 마주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6회에서는 고백 이후 미묘한 거리감을 두는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우현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박윤성(박서함 분)의 직진은 세 사람의 로맨스 삼각관계 향방을 더욱 궁금하게 했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 4%를 기록했다. 고백의 여파는 생각보다 거셌다. 우현진은 평소보다 더 선태형을 의식하게 됐고, 두 사람 사이 어색한 공기가 흘렀다. 선태형의 고백을 전해 들은 백세연(최규리 분)은 선태형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는 것 같은 우현진의 수상한 변화를 눈치챘다. 눈에 밟히면 고백을 받아주면 되지 않느냐고 했지만, 우현진은 사돈을 남자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첫사랑 박윤성에 대해선 어떤 마음이냐고 묻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낸 우현진. 지금 머릿속엔 '우주(박유호 분)'와 '정규직 전환' 뿐이라며 애써 혼란스러운 마음을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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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로 판 넓힌 '미스터리 수사단', 확장된 스케일로 컴백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가 더 짙어진 미스터리, 확장된 스케일로 돌아온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19일 정종연, 김서구, 이원기 PD와 '수사단'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한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미스터리 수사단'은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 과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정종연 PD가 2024년에 선보인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치밀하게 설계된 세계관 속 예측불허한 미션들이 어드벤처 추리 예능의 쾌감을 배가한 가운데 정종연 PD는 “에피소드가 많아졌다. 조금 더 다양하고 능동적인 스토리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야외 촬영을 진행했다”라면서 차별점을 강조했다. 정종연 PD의 말처럼,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 2는 제한된 공간에서 벗어나 야외로 무대를 확장했다. 김서구 PD는 “이번 시즌은 역동성을 추가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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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美 공연, 비자 발급 지연에 연기
송가인의 미국 공연이 비자 발급 지연으로 연기됐다. 당초 송가인은 지난 14일~15일 양일간 LA 페창가 씨어터에서 콘서트 '가인달 더(The) 차오르다'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송가인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공연에 필요한 비자가 발급되지 않으며 공연이 연기됐다. 소속사는 "현재 대관 일정을 다시 잡는 중"이라며 "미국 현지 대관 업체가 일정을 잡으면 다시 비자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비자 문제로 공연을 연기하거나 취소한 건 송가인이 처음이 아니다.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은 지난해 크로스오버 그룹 '프로젝트 난장'의 미국 공연을 추진했으나 일부 팀원의 비자 문제로 공연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밴드 자우림도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려다 행정적 지연을 이유로 공연을 잠정 연기했다. 공연은 아니지만 방송인 김창옥 역시 지난해 LA에서 '김창옥쇼'를 녹화하려다가 비자 문제로 성사되지 못했다. 트럼프 행정부 2기 이후 비자 심사 기준이 대폭 강화되며 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의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취소하거나 포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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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스타랭킹 女배우 1위 등극...'오인간' 결방 아쉬움 털었다
배우 김혜윤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인기 질주를 이어갔다. 2월 12일 오후 3시 1분부터 2월 1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52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부문 투표에서 2만 920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부문 1위를 차지한 김혜윤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주연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13일, 14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결방했음에도 불구, 스타랭킹 스타배우 1위 자리를 지키며 인기 질주를 이어갔다. 김혜윤에 이어 박은빈이 1만4678표를 얻어 2위를 기록했다. 이세영은 1만3472표를 얻으며 3위에 올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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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컴백' 코르티스, 데뷔 앨범 더블 밀리언셀러 눈앞
4월 컴백을 앞둔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앨범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노린다. 19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차트(집계기간: 2월 8~14일)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가 누적 판매량 192만 장을 돌파했다. 200만 장 이상 판매되면 K-팝 역사상 두 번째로 데뷔 음반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찍은 팀이 된다. 코르티스의 꾸준한 인기는 음악과 무대의 힘에 기인한다. ‘COLOR OUTSIDE THE LINES’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써클차트 기준)은 42만 장이었고 음악방송 출연에 힘입어 작년 9월 판매량 50만 장을 넘겼다. 여기에 노래와 퍼포먼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140만 장 이상이 비활동기(25년 10월~26년 2월)에 추가로 팔렸다. 지난해 10월 이후 추이를 살펴보면 ‘아이하트라디오 라이브’(iHeartRadio LIVE with CORTIS)와 ‘제인 로우 쇼’(The Zane Lowe Show) 등 미국 활동,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A매치 가나전 경기 하프타임 쇼, 연말 특별 방송과 시상식 때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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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키키, 세계관 넓힌 아이브…스타쉽의 '행복한 집안싸움' [K-POP 리포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이른바 행복한 집안싸움을 벌이고 있다. 소속 간판 그룹 아이브(IVE)와 '아이브 여동생'으로 불리는 신예 키키(KiiKii)가 각자의 신보로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점령하며 치열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먼저 포문을 연 것은 막내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다. 이들은 지난 10일 발매한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의 타이틀곡 '404 (New Era)'로 파란을 일으켰다. 발매 16일 만에 멜론 톱100 차트 1위를 탈환한 데 이어, 2026년 발매곡 중 최초로 주간 차트(2월 9일~2월 15일) 정상을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키키의 이러한 상승세는 치밀한 기획의 승리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지난해 3월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를 통해 젠지(Gen Z) 특유의 발랄함과 이지리스닝의 정석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신보에서는 확실한 음악적 변주를 꾀했다. UK 하우스와 개러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404 (New Era)'는 묵직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비트로 청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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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vs박서함, 노정의 두고 기싸움→팽팽한 눈빛 대치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의 삼각관계가 제대로 불 붙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19일, 우현진(노정의 분)과 박윤성(박서함 분)이 소속된 '기획 3팀' 사무실을 찾은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을 포착했다. 여기에 세 사람의 삼자대면 속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우현진을 향한 감정을 깨닫는 선태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혼자였던 선태형에게 우산이 되어주겠다는 우현진의 따뜻한 위로,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새 애정이 스며든 사진 속 우현진을 바라보는 선태형의 각성은 설렘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우현진에게 "좋아해, 우현진. 나 그래서 너 자꾸 기다리게 돼"라고 마음을 전하는 선태형의 직진 고백 엔딩은 심박수를 높이며 향후 전개를 기대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BS 푸드' 기획 3팀 사무실을 찾은 '필름플루토' 식구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선태형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그를 필름플루토의 일원으로 받아들인 에이미추(진서연 분)는 앞서 선태형에게 연봉을 결정할 첫 프로젝트를 찾아보라고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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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TV-OTT 통합 화제성 1위...신혜선도 1위 등극 [iZE 포커스]
신혜선, 이준혁 주연의 '레이디 두아'가 공개 첫 주에 화제성을 싹쓸이했다. 19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2월 2주차(2월 9일~2월 15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1위에 등극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13일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됐다. '레이디 두아'는 '언더커버 미쓰홍' '판사 이한영' '스프링 피버' 등 인기 TV 드라마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또한 TV-OTT 통합 드라마·비드라마 화제성에서도 1위에 오르면서 화제성을 뽐냈다. 이 뿐만 아니라 '레이디 두아'의 주연 신혜선이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신혜선은 드라마·비드라마 출연자 전체 순위에서도 1위에 올라섰다. 또한 신혜선과 함께 주연을 맡은 이준혁은 6위를 차지하면서 '레이디 두아'의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