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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뭉치는 워너원..상반기 완전체 리얼리티 공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약 7년만에 다시 뭉친다. 엠넷에 따르면 워너원이 출연 중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2026년 상반기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구체적인 편성과 세부 내용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에 앞서 엠넷 공식 유튜브 채널에 프로그램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2026 COMING SOON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워너원 로고가 새겨진 카세트테이프가 등장하고, 히트곡 '봄바람'의 한 구절이 흘러나왔다. 황민현, 윤지성, 박우진, 이대휘 등 멤버들도 개인 SNS를 통해 영상을 공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워너원은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보이그룹이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데뷔곡 'Energetic'(에너제틱)을 비롯해 '부메랑', '활활', '뷰티풀'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약 1년 6개월 간의 활동 기간을 거친 이들은 2019년 해체했고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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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마켓', 붕괴된 세상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법도 윤리도 사라진 채 오직 '거래'만이 전부가 된 세계에서, 인간은 어디까지 자아를 저당 잡을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콘크리트 마켓'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살아 남은 아파트로 배경을 움튼다. 이 아파트에는 모든 자원을 쥔 박상용(정만식)이 군림하는 생존 시장, '황궁마켓'이 자리하고 있다. 문명이 붕괴한 자리에는 새로운 질서가 들어서고, 그 질서의 이름이 곧 '황궁마켓'이다. 이곳에서 현금은 무용하다. 대신 굶주림을 피하는 유일한 재화 썩지 않는 음식 '통조림'이 화폐로 기능한다. 황궁마켓에서는 식량과 약품은 물론 정보와 신뢰, 때로는 인간의 존엄마저도 거래의 대상이 된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내놓아야 하고, 내놓을 것이 없는 순간 야귀의 먹이가 돼 아파트 밖으로 내쫓기게 된다. 참 잔혹하지만, 이 세계는 비현실적인 디스토피아로 그려지지 않는다. 황궁마켓은 인간이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만들어낸 선택지다. 누군가는 통조림을 독점하고, 누군가는 그 질서에 순응하며, 누군가는 그 틈을 파고들어 거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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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폭발적 입소문의 이유는? "바로 내 얘기" 공감신드롬
개봉 후 이틀 연속 한국영화 흥행 1위 자리를 차지한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가 탄탄한 완성도와 공감을 부르는 서사로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개봉 이틀째인 지난 1일 일일 관객수 10만6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2만9,201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전날과 달리 전체박스오피스에서는 13만7,418명을 동원한 '주토피아2'에 뒤져 2위 자리를 빼앗겼다.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은 '만약에 우리'는 가족관객이 몰리는 휴일 전체관람가 등급인 '주토피아2'에 비해 확보한 스크린수가 100여개, 상영회차가 400여개 뒤진 게 패인이 됐다. 그러나 '만약에 우리'는 개봉 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리뷰들로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고 있다. 관객 만족도의 객관적 지표 역시 높다. '만약에 우리'는 CGV골든에그지수 9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 54점을 기록 중이다. 남, 여 성별 구분 없이 모두 높은 평점을 기록한 가운데, 더욱 주목할 만한 점은 관객들의 평이 영화에 대한 리뷰를 넘어 관객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이야기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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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 이채민 잊어라..."'대군' 문상민 납시오" [ize 포커스]
2026년 새해, 문상민이 대군으로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지난해 '폭군' 이채민의 흔적을 지울 새로운 사극 MZ 남주를 정조준한다. 오는 3일 오후 9시 20분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첫 방송된다. 남지현 그리고 문상민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KBS가 2026년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극 로맨스로 '트웰브' '은수 좋은 날' '마지막 썸머' 등 지난해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로 편성됐던 작품보다 한층 더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 홍은조(남지현 분)과 그녀를 쫓던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낮에는 의녀, 밤에는 도적 '길동'으로 살아가는 홍은조 역의 남지현 뿐만 아니라 도월대군 이열 역의 문상민의 활약이 방송 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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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조한결 첫인상 '변태' 낙인
배우 박신혜와 조한결이 떼려야 뗄 수 없는 묘한 관계성을 형성한다.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2일 공개된 스틸에는 홍금보와 알벗 오(조한결 분)의 투샷이 포착됐다.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위장 잠입을 앞둔 홍금보는 실제 스무 살처럼 보이는지 확인하기 위한 테스트로 19금 비디오를 대여하려다, 그곳에서 '영화광' 알벗 오를 우연히 만나게 되는 것. 19금 비디오 하나를 두고 밀당을 벌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흥미로운 가운데, 금보는 그의 첫인상을 '변태'로 낙인찍는다. 알벗 또한 난데없는 오해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다. 서로에게 강한 임팩트를 남긴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후 홍금보와 알벗 오는 한민증권에서 말단 사원과 위기관리본부 본부장으로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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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2026 l 스트레이키즈, 기대할 수밖에 없는 새 챕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완벽했던 2025년에 이어 더 찬란한 2026년을 준비하고 있다. 2024년 7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완전체 재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활동을 예고했던 스트레이 키즈는 2025년 쉬지 않고 달려왔다. 먼저 데뷔 7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선물한 디지털 싱글 ''Mixtape : dominATE'(믹스테이프 : 도미네이트)에 이어 정규 4집 'KARMA'(카르마),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까지 두 장의 앨범과 하나의 디지털 싱글을 선보였다. 특히 'KARMA'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7연속 1위 진입이자 초동 트리플 밀리언셀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빌보드 70년 역사를 통틀어 해당 차트 1위 진입 후 일곱 개의 작품을 연달아 1위에 직행시킨 사례는 스트레이 키즈가 최초다. 이어진 'DO IT' 역시 '빌보드 200' 1위에 진입하며 해당 기록은 8번으로 늘어났다. 투어 역시 활발했다. 2024년 8월 서울에서 출발한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 dominATE >'는 1월 홍콩을 시작으로 라틴 아메리카, 일본, 북미, 유럽 등 23개 지역에서 35회 콘서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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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vs조인성vs최우식, 설 극장가서 지난해 韓영화 굴욕 씻을까
설 극장가에 문을 두드리는 유해진, 조인성, 최우식이 지난해 한국 영화가 겪은 굴욕을 씻고 관객의 발길을 다시 영화관으로 돌릴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국내 극장가는 '빙하기'라는 표현이 과하지 않을 만큼 혹독한 시간을 보냈다.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는 770만 관객을 동원한 미국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 2위는 569만 명의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었다. 연간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단 한 편도 없었다. 한국 영화 상황은 더 냉혹했다. 외화에 밀려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작품은 563만 명을 기록한 '좀비딸'이었고, 2025년 박스오피스 톱10에 이름을 올린 한국 영화는 '좀비딸', '야당', '어쩔수가없다' 단 세 편뿐이었다. 9위에 오른 봉준호 감독의 '미키17'은 미국 영화다. 극장가의 불황은 매년 반복됐지만 지난해 한국 영화의 부진은 유독 뼈아팠다. 2024년에는 '파묘'와 '범죄도시4'가 나란히 천만 관객을 넘기며 그해 박스오피스 1·2위를 차지했고, '베테랑2'(750만), '파일럿'(470만) 등 중형 히트작들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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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는 가문의 1000만 영광 지킬까? [IZE 진단]
2025년 극장가는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까스로 누적 1억 관객을 달성했지만,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최고치던 2020∼2021년 이후 가장 저조한 성적표다. 그나마도 한국 영화가 아닌 외화의 힘으로 끌어올린 성과다. 특히 연말 개봉된 ‘아바타:불과 재’(아바타3)의 힘이 컸다. 이 영화는 1월2일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25년 개봉 영화 기준으로 이미 톱5에 들었다. 이 기세를 이어간다면 ‘극장판 귀멸의칼날:무한성편’을 넘어 2위까지는 무난하게 올라갈 전망이다. 하지만 ‘아바타3’의 목표치는 원래 그 정도 수준이 아니다. 개봉 전 이 영화를 둘러싼 관건은 ‘1000만 영화로 등극하냐?’였다.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 놓고보면 녹록지 않아 보인다. 왜일까? 2009년 개봉된 ‘아바타’는 1333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상 혁명’이라는 평가와 함께 N차 관람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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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김재원, 조세호 자진 하차한 '1박2일' 새해 첫 녹화 게스트 출격 [공식]
조세호가 자진 하차한 '1박2일 시즌4'에 방송인 붐, 배우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2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제작진은 "붐, 김재원이 오늘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인제군에서 진행되는 '1박2일' 새해 첫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다"라고 밝혔다. 붐, 김재원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함께 활약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붐은 특유의 친화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김재원은 막내다운 열정과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들의 '1박2일' 출연은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 직후 진행된 뒷풀이 현장에서의 인연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시 '1박2일' 팀의 회식에 잠시 놀러왔었던 붐, 김재원에게 멤버들은 "우리 녹화에도 한 번 놀러오라"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며 게스트 출연이 전격 성사됐다. 붐, 김재원은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여행하며 '가오정'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했던 유쾌한 케미를 뽐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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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X문상민 '은애하는 도적님아', 밤낮 무한 연장 로맨스 관전 포인트
달아나는 도적과 쫓아가는 대군의 밤낮 무한 연장 로맨스의 서막이 오른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오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100%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전해 관심을 모은다. ◆ Point 1.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를 은애하는 대군의 이중생활 로맨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낮에는 의녀로, 밤에는 도적 '길동'으로 살아가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그녀를 은애하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이중생활 로맨스를 그린다. 불쌍한 백성을 위해 의녀이자 도적으로 밤낮없이 뛰어다니던 홍은조가 우연히 길동을 좇는 이열과 마주치면서 밤낮없이 엮이게 되는 것. 특히 이열은 자신이 찾는 도적 길동이 홍은조라는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계속해서 그녀에게 직진해 낮에는 썸 타는 청춘남녀로, 밤에는 쫓고 쫓기는 관계로 극과 극의 관계성을 형성할 두 인물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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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로' 이준호, 전 세계 사로잡은 K-히어로...넷플릭스 글로벌 2위·화제성 1위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K-히어로 계보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 이준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신혼집 마련을 위해 돈을 모으다가 하루아침에 아버지로부터 초능력을 물려받게 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 역으로 분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극 중 상웅은 세상과 개인의 평화 중 어떤 것을 지킬지 딜레마에 빠지는 인물이다. 이준호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심리를 심도 있게 표현한 것은 물론, 능력과 돈이 반비례하는 발동 조건으로 인해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무게감 있게 그려내며 세계관을 탄탄하게 지탱했다. 이뿐만 아니라 상웅은 주변 인물과의 끈끈한 관계성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 그는 범인회에 맞서 싸우기 위해 대한초능력자협회 회원 변호인(김병철 분), 방은미(김향기 분), 그리고 여자친구 민숙(김혜준 분)과 남다른 팀워크를 발휘하며 '팀 상웅' 케미스트리를 완성했고, 그 중심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이준호는 화려한 액션 연기로 작품의 스펙터클한 매력을 극대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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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X노정의, 전쟁 같은 육아?...2월 4일 첫방
'우주를 줄게' 배인혁과 노정의가 미지의 '우주'와 함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펼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일, 작은 우주(박유호 분)의 예측 불가 대소동(?)을 담은 '나의 우주' 포스터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대세 청춘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의 만남에도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태형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에 나선다. 노정의는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현진 역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