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과 채원빈이 서로의 아픔을 달래는 전개가 펼쳐진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9회가 시청률 3%대를 회복했습니다. 9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이 과거의 트라우마를 딛고 사랑을 키워나갔습니다. 이에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3.1%를 기록하며 방송 첫 주 이후 4주 만에 3%대에 진입했습니다.

안효섭, 채원빈이 서로의 아픔을 달랜 전개가 펼쳐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시청률 3%대를 회복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9회에서는 비슷한 상처를 가진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이 과거의 트라우마를 딛고 사랑을 키워나갔다.
이에 9회 시청률은 방송 첫 주 이후 4주 만에 시청률 3%대에 진입했다.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3.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8회 시청률 2.5%보다 0.6% 상승한 수치. 또한 방송 첫 주 시청률 3.3%(1회, 2회) 이후 4주 만에 시청률 3%대를 기록했다. 방송 2주 차부터 4주 차까지 시청률 2%대에 머물렀던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다.

모처럼 시청률 3%대를 기록한 9회에서는 비슷한 상처를 상처를 가진 매튜 리와 담예진이 재결합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과거 트라우마를 딛고 일어섰다.
이날 담예진은 자신에게 달려온 매튜 리에게 "내 옆에 있어 줘요, 내가 옆에 있어 줄게요"라고 했다. 담예진의 위로에 매튜 리는 그녀의 품에서 눈물을 쏟아냈다. 슬픔과 상처를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는 포옹을 했다.
재결합에 성공하면서 설렘지수를 끌어올린 매튜 리와 담예진. 앞으로 둘이 펼쳐낼 로맨스는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