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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빈, 이준호와 한식구 됐다...O3 Collective전속 계약 [공식]
배우 최명빈이 이준호 소속사에서 새출발한다. 12일 O3 Collective(오쓰리콜렉티브)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최명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깊은 감정선과 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통해 확장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명빈은 영화 '걷기왕'(2016)으로 데뷔했다. 이후 '사라진 밤' '비와 당신의 이야기' 등 스크린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어린 의뢰인'을 통해 깊은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최명빈은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2021)에서 주인공 이영국(지현우 분)의 장녀 재니 역을 맡아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연모' '스묵다섯 스물하나'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여주인공 은새(하영 분)의 어린 시절을 맡아 이목을 끌었다. 최명빈은 오는 9월 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에서 타이틀롤 영선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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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맷 데이먼 "주말마다 '오디세이' 망친 필름값 청구서 날라와"
세계적인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할리우드 스타 맷 데이먼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오디세이'의 제작기를 공개한다. 12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355회에는 영화 '오디세이'를 함께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주연 배우 맷 데이먼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개봉과 동시에 전 세계 69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오디세이'의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놀란 감독이 직접 추진한 내한 과정과 한국 팬들을 향한 애정도 공개한다. 상상을 뛰어넘는 규모의 촬영 과정도 베일을 벗는다. 놀란 감독은 "영화 7편을 동시에 찍는 것만큼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 상업영화 최초로 모든 장면을 640km에 달하는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영한 만큼 유례없는 제작 과정이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맷 데이먼은 촬영 전부터 놀란 감독이 "이 영화 힘들 거야"라고 경고했던 일화를 밝힌다. 앤 해서웨이와 젠데이아 콜먼마저 혀를 내두른 촬영 고생담도 전한다. 특히 "주말마다 망친 필름값 청구서가 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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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장인' 정해인이 중심축을 꽉 잡아주는 '이런 엿같은 사랑'
기억상실, 조직폭력배, 첫사랑을 기억하는 남자주인공의 순애, 예쁘고 발랄한 여자주인공, 출생의 비밀. 어쩌면 이제는 너무 많이 봐서 익숙하다 못해 진부하게 느껴지는 소재들이다. 하지만 이토록 비슷한 재료가 대중문화 시장에서 계속해서 호출되는 이유는 명확하다. 그만큼 쏠쏠한 재미를 보장하는 클리셰가 없기 때문. 다만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자꾸 먹다 보면 입에 물리기 마련이다. 아는 맛이 익숙함을 넘어 식상함으로 변하는 순간이다. 그래서 흔히 쓰이는 소재일수록 그것을 다루는 이들의 능력이 중요하다. 이미 수없이 소비된 재료라면 그만큼 새로운 맛을 만들어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같은 재료를 손에 쥐더라도 어떤 요리법을 택하고,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음식이 탄생한다. 창작자의 연출과 서사, 배우들의 연기, 수많은 스태프들의 협업이 촘촘한 앙상블을 이룰 때 비로소 흔해 보였던 소재에도 새로운 생명력이 깃든다.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신이 남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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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ULSSIGU' MV 1500만뷰 돌파...인기는 계속된다
가수 임영웅의 'ULSSIGU'(얼씨구) 공식 뮤직비디오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임영웅의 'ULSSIGU' Official M/V의 조회수 1500만 뷰를 돌파했다. 'ULSSIGU' Official M/V는 지난해 9월 15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공개됐다. 공개 후 팬들과 대중의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이어 1500만 뷰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임영웅 파워를 또 한 번 보여줬다. 'ULSSIGU'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향후 2000만 뷰 돌파 여부에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본 공연에 앞서 티켓 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임영웅의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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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35살 생일에 앨범 낸다…직접 작사도
배우 박은빈이 앨범을 낸다. 박은빈은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자신의 생일인 내달 4일 앨범 'SHOOTING MY LOVE'(슈팅 마이 러브)를 발매한다. 'SHOOTING MY LOVE'는 박은빈이 카메라 앞에서 쌓아온 시간과 그 과정에서 마주한 다양한 사랑을 담았다. 연기와 작품을 향한 열정부터 자신을 위한 다짐, 오랜 시간 응원해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까지 진솔하게 들려준다. 앨범에는 신곡 'DREAMS COME TRUE'(드림스 컴 트루), '태양은 떠올라', '프리즘(PRISM)'을 비롯해 기존 발표곡까지 총 12곡이 수록된다. 박은빈은 세 신곡 모두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가사로 옮겼다.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불렀던 'Someday'(섬데이)도 밴드 버전으로 실린다. 한편 박은빈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설렘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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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유승호, 10초면 충분했다...존재감 폭발 히든카드
배우 유승호가 '재벌X형사2'에 단 10초로 특별한 존재감을 뽐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지난 7일 첫 방송했다. '재벌X형사2'는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극적 재미를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지난 8일 방송된 2화 엔딩 쿠키 영상에서는 본 방송에 앞서 특별출연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유승호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유승호는 극 중 유성원 역을 맡았다.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천재적인 조각가인 재벌 3세로, 어릴 적부터 진이수(안보현 분)를 좋아하고 따르며 깊은 우정을 나누는 인물이다. 공개된 쿠키 영상 속 유성원은 보슬비가 내리는 갈대밭 한가운데 서서 누군가를 향해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단 10초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사 한 마디 없이 오직 깊은 눈빛 하나만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앞으로 등장에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같은 갈대밭에 서서 생각에 잠긴 듯한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겹쳐지며, 두 사람 사이에 감춰진 서사와 묘한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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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빅뱅"…지드래곤·태양·대성, 범접불가 아우라
빅뱅 지드래곤·태양·대성이 역대급 아우라의 은혜로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SNS에 '[BiiiG] VISUAL PHOTO - iii ver. '([빅] 비주얼 포토 - iii 버전)를 게재했다. 붉은빛 속 세 멤버의 카리스마를 담은 단체 이미지에 이어 이번에는 각자의 개성을 강조한 개인 사진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뜨거운 불길을 연상시키는 배경에서 감각적인 포즈로 아이코닉한 매력을 드러냈다. 태양은 강렬한 핑크빛 스파이키 헤어스타일에 여유로운 표정과 제스처를 더했고, 대성은 화려한 패턴의 상의와 클래식한 재킷을 조합해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체 이미지부터 개인 사진까지 선명한 색감과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빅뱅 특유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공개된 비주얼 요소들이 신곡의 음악과 메시지에 어떻게 연결될지 기대감을 높인다. 빅뱅은 데뷔 20주년인 오는 19일 새 디지털 싱글 'BiiiG'을 발매한다. 'BIG'을 변주한 제목에는 지난 20년간 음악 시장에 거대한 흐름을 만들어온 빅뱅의 정체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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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안은진, 위태로운 10년 연애…"더는 반짝이지 않아"
'너 말고 다른 연애' 서강준과 안은진이 사랑과 이별의 기로에 선 10년 차 연인으로 만난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12일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등을 맞댄 채 흩날리는 눈을 바라보는 남궁호와 이미도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에게 기댄 모습에서는 오랜 연인 특유의 편안함이 느껴지지만, 엇갈린 시선은 두 사람 사이에 생긴 균열을 보여준다. 이미지를 가로지르는 "우리의 사랑은 더는 반짝이지 않는다"는 문구도 변해버린 관계를 암시한다. 단단하다고 믿었던 사랑이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은 당연하게 여겼던 결혼과 상상하지 못했던 이별 사이에서 선택의 순간을 맞는다. 서강준과 안은진은 눈빛과 분위기만으로 10년 차 연인의 미묘한 온도 차를 표현했다. 두 배우가 찬란했던 과거를 지나 달라진 사랑과 마주한 연인의 감정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오랜 시간 함께해 가장 단단하다고 믿었던 사랑에 낯선 균열이 찾아온 남궁호와 이미도의 현재를 담았다"며 "오래된 연인이 겪는 현실적인 갈등과 선택, 이를 섬세하게 풀어낼 서강준과 안은진의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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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젠데이아 부부가 점령한 극장가…'호프'는 퇴장 수순 [박스오피스]
톰 홀랜드·젠데이아 콜먼 부부가 함께 출연한 두 영화가 평일에도 약 39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2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1일 하루 동안 23만 6,22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7일 연속 정상이다. 누적 관객 수는 236만 8,657명이다. 맷 데이먼과 톰 홀랜드가 주연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는 대서사시다. 국내 흥행과 함께 글로벌 흥행 수익 11억 달러를 돌파하며 놀란 감독의 역대 최고 흥행작에도 등극했다. 할리우드 히어로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는 이날 15만 1,905명을 동원해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24만 2,899명이다. 개봉 3주 차 평일에도 1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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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유재석X유연석의 돌아온 틈새 공략...새 시즌 3.4% 출발 [종합]
유재석, 유연석이 '틈만나면,'의 새 시즌 첫 방송부터 웃음으로 채우며 반가운 귀환을 알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해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채웠다. 이들의 활약에 시즌5의 첫 회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이에 이날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 4%를 기록했다. 전 시즌 첫 회 시청률 3. 2%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틈만나면,'의 이번 시즌 첫 번째 틈주인은 대원고의 고1 절친 3인방이었다. 세 친구들은 중1 때부터 이어진 찐친으로 풋풋한 우정을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첫 번째 틈게임은 탁구공 10개로 덤벨 위 목표 공 2개를 맞히는 '아령 퐁퐁'이었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럭키와 언럭키가 섞인 5개의 찬스권 중 하나를 뽑는 '틈새찬스'가 추가돼 긴장감을 더했다. 유재석, 유연석, 황정민, 정호연은 단 5번째 도전 만에 1, 2단계를 빠르게 성공했다. 이들은 3단계에서 '틈새찬스'로 '에이스가 혼자 게임하는 찬스'를 뽑았지만, 에이스로 뽑힌 황정민이 단 3개의 공을 남기며 아깝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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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성동일·무진성, 짜릿한 팀플레이
'유부녀 킬러' 공효진, 성동일, 무진성 등 두루미전자 영업3팀이 빈틈없는 공조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법망을 빠져나간 범죄자들을 처단하는 영업3팀의 클라이언트 미팅을 속도감 있게 펼치며 주말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빈틈없는 팀플레이와 맞춤형 작전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는 영업3팀의 주요 활약상을 짚어봤다. 먼저 장기 매매 조직을 소탕한 태공산 워크숍은 팀원들의 전문성이 빛난 작전이었다. 수면제를 탄 꿀물로 영업팀 직원들이 쓰러진 가운데 기영도(무진성)는 전자파 차단 장치를 찾아냈고, 봉태민(김남희)은 드론으로 지하 장기 적출 장소를 발견했다. 오현남(하율리)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약물 중화제까지 준비했다. 본격적인 반격도 거침없었다. 특전사 출신 김봉팔(성동일)과 각종 격투 스포츠로 단련된 양예솔(김가희)이 범죄자들을 제압했고, 결정적인 순간 깨어난 유보나(공효진)가 압도적인 전투력으로 작전을 마무리했다. 아동 성범죄자 표규철(허형규)을 상대로 한 작전에서는 유보나의 저격 실력이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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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마음 변화 발생...시청률도 하락 변화 3.6% [종합]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마음에 변화가 생긴 가운데, 시청률은 하락으로 변화가 생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4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이 예상치 못한 불청객으로 인해 최애 이찬(차우민 분)과 어색해진 반면 대표 강하기(강훈 분)에게 의외의 면을 발견하게 되면서 세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겼다. 삼각 로맨스 시작을 알린 '최애의 사원'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 6%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3회 시청률 3. 9%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 3회에서 시청률 상승으로 기사회생한 '최애의 사원'이었지만, 또 시청률이 하락했다. 앞서 1회 4. 2%, 2회 3. 1%를 기록하며 방송 첫 주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에 변화가 생겼다. 이어 3회 3. 9%, 4회 3. 6%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방송 2주차까지 시청률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번 '최애의 사원'에서는 남다름이 이찬 덕분에 강하기 앞에서 덕밍아웃 위기를 넘겼다. 이후 남다름은 비밀을 지켜준 대가로 자신을 만나러 촬영 현장으로 와달라는 이찬의 소원을 들어주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