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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최악 전망에도 주식시장 '담담'
<앵커멘트 >IMF의 이같은 최악의 한국경제 성장률 전망으로 경기침체의 심각성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오늘이었습니다. IMF 전망에 따라 하반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약화될 수 있다는 진단입니다. 보도에 김성일기잡니다.< 리포트 >-4%라는 IMF의 한국 성장률 전망. 마이너스 성장률 예상폭이 이처럼 확대될 것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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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성장동력 창출이 해법"
한승수 국무총리는 오늘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청년 취업 1만명 프로젝트 출범식에서 "위기극복을 위해 새 성장동력을 찾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열린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했던 한 총리는 "각국의 지도자들은 대한민국이 빠르게 위기를 극복할 것으로 믿었으며 저탄소 녹색 성장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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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하락 마감했지만..한때 1400 돌파
< 앵커멘트 >오늘 원/달러 환율이 사흘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소폭 하락인데다 장중 1400원대를 기록하는 등 환율 흐름은 심상치 않습니다. 오상연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오늘 원/달러 환율은 1389원 50전으로 사흘만에 하락마감하며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내 증시가 상승한데다 외국인이 주식을 순매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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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건설사 입사선호도 1위
현대건설이 입사선호도가 가장 높은 건설사로 꼽혔습니다.건설취업정보제공업체 건설워커는 회원 건설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월 취업선호 건설사 인기순위'에서 현대건설이 종합건설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시공능력순위 3위의 현대건설은 직접투표와 인기검색어, 구인광고 조회 수 등의 자료를 분석해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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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회장 해외영업 '채찍질'
정몽구 현대·기아차회장이 침체에 빠진 해외 차 시장을 살리기 위해 현지 공장을 직접 찾아 나섰습니다.현대차는 정몽구 회장이 글로벌 현장 경영을 위해 오늘 유럽으로 출국해,현대차 체코 공장과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 러시아판매법인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정 회장은 현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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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월드영상]원자바오도 英서 신발봉변
<앵커멘트>영국을 방문 중인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연설 도중 청중석에서 신발이 날아오는 바람에 연설을 일시 중단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날 해프닝은 지난해 12월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한 이라크 기자가 던진 신발에 맞는 장면을 연상케 했습니다. 글로벌 영상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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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4% 전망' 무시하면 된다?
외환위기 당시인 98년. IMF가 봄에 제시한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은 -0.8%였지만 실제 성장률은 -6.9%로 6%p이상 차이가 났다.그 다음해인 99년. IMF는 봄에 2.0% 성장을 점쳤지만 실제 성장률은 9.5%로 7.5%p가 더 높았다.6%포인트가 넘는 오차를 보인, 그러니까 사실상 별 의미 없는 전망치를 우리 경제의 격변기에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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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1600억원대 플랜트 공사 수주
워크아웃이 개시된 경남기업이 1600억원대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습니다.경남기업은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1653억원 규모의 경남 통영 생산기지 확장공사를 한양과 함께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기업의 지분은 51%로, 오는 2월 착공에 들어가 2012년 7월 준공하게 됩니다.회사 측은 이번 공사 수주가 재무구조 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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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마지막 아파트 청약가점 최고 83점
판교에서 마지막으로 분양된 중대형 아파트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의 청약추첨 결과, 청약가점이 최고 83점을 기록했습니다.금융결제원은 오늘(3일) 판교 푸르지오 그랑블 921가구의 당첨자 명단과 청약가점 커트라인을 공개했습니다.당첨자들의 청약가점 평균은 63점에서 70점을 기록한 가운데, 126가구를 모집한 130제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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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50전 하락한 1389원50전
원/달러 환율이 50전 하락한 1389원 50전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오늘 10원 상승한 1400원에 거래를 시작한 환율은 줄곧 내림세를 보이며 1390원대를 유지하다 오후 들어 1380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국내증시가 1160선을 돌파하면서 1%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환율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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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노무라 다이와 증권서 매물 급증..왜?
< 앵커멘트 >신한금융지주는 어제 1조5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증자를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날 노무라증권 창구에서 60만주 가까운 대량의 매물이 쏟아졌고, 주가는 7% 넘게 급락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유일한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신한지주는 어제 지난해 실적 발표와 유상증자 발표 직후 애널리스트들을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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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에 주식 발행분담금 부과...소비자 부담 논란
< 앵커멘트 >금융기관이 주식과 채권 등 유가증권을 발행할 때 금감원에 신고하면서 내야하는 수수료인 발행분담금이 앞으로 펀드에도 부과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기관에서는 감독분담금으로 인한 부담도 적지 않는데 펀드에 유가증권 발행 분담금까지 내야하는 처지에 놓이자 불만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방명호기자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