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이 개시된 경남기업이 1600억원대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경남기업은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1653억원 규모의 경남 통영 생산기지 확장공사를 한양과 함께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기업의 지분은 51%로, 오는 2월 착공에 들어가 2012년 7월 준공하게 됩니다.
회사 측은 이번 공사 수주가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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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아웃이 개시된 경남기업이 1600억원대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경남기업은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1653억원 규모의 경남 통영 생산기지 확장공사를 한양과 함께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기업의 지분은 51%로, 오는 2월 착공에 들어가 2012년 7월 준공하게 됩니다.
회사 측은 이번 공사 수주가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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