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영국을 방문 중인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연설 도중 청중석에서 신발이 날아오는 바람에 연설을 일시 중단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날 해프닝은 지난해 12월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한 이라크 기자가 던진 신발에 맞는 장면을 연상케 했습니다. 글로벌 영상 보겠습니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