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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자회사 루미아, 전구 쥔 로봇 손 ‘전자 피부’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이 인수하기로 한 미국 루미아 테크놀로지스(Loomia Technologies, Inc. )가 독일 산업자동화 기업 훼스토(Festo)의 로봇 손에 적용한 자사 전자피부 기술을 공개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로봇 손이 루미아의 유연 촉각센서 장갑을 착용한 채로 전구를 쥔 모습이 담겨 있다. 로봇 손의 정밀 조작을 위해선 물체를 잡는 동작과 함께 실제 접촉 상태를 자체 인지하는 기능이 필요하다. 특히 전구처럼 파손되기 쉬운 물체를 다룰 때엔 누르는 힘을 약하게 조절해야 하고, 천이나 섬유처럼 형태가 달라지는 물체를 취급할 때는 접촉 위치와 압력 분포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촉각 센서를 통해 이 같은 동작 제어에 필요한 정보들을 손의 표면에서 수집하고 감각으로 입력할 수 있다. 루미아가 이번에 공개한 기술을 살펴보면, 자체 개발한 촉각 장갑에 손바닥과 손끝, 관절 사이에 걸쳐 131개의 감지 지점이 구현돼 있다. 센서 배열을 직물에 통합해 주요 접촉 부위의 압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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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배터리솔루션즈, LFP 배터리 ‘재사용’ 사업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는 자회사 배터리솔루션즈가 리튬인산철(LFP) 등 이차전지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사용(Re-use)하는 신사업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배터리솔루션즈는 파쇄·추출을 거쳐 소재를 회수하는 기존 재활용(Recycle) 사업에 배터리를 완제품 형태로 되살려 파는 재사용 사업을 더하게 된다. 신품 대비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소규모 ESS와 충전소용 ESS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인도 등 해외 시장을 우선 공략할 계획이다. 배터리솔루션즈는 재사용 사업의 전제가 되는 물량 확보 기반을 이미 갖췄다. 지난해 1월 국내 최초로 LFP 전처리 상용 설비를 구축했고, 올해 3월에는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 기업과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연간 계약을 체결했다. 환경부 LFP 배터리 재활용 국가 실증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미 확보한 회수 물량에서 재사용 가능 물량을 선별하는 구조인 만큼 추가 투자 부담도 제한적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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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애드바이오텍, 카자흐스탄 K뷰티 플랫폼 'Bestee'와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드바이오텍은 14일 베스티(Bestee)와 중앙아시아 K뷰티 유통 사업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애드바이오텍이 국내 화장품 브랜드와 제품을 발굴하면 베스티의 현지 플랫폼을 활용해 마케팅과 유통·판매로 연결하는 구조다. 베스티는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중심으로 한국 화장품을 판매하는 K뷰티 플랫폼이다. 한국 브랜드를 포함해 700개 이상의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피부 컨설팅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 상태와 생활습관 등을 분석하고 약 1800개 화장품 성분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별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애드바이오텍은 한국 브랜드 소싱→베스티 현지 유통·마케팅→판매 데이터 확보→추가 브랜드 확대로 이어지는 유통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았다. 카자흐스탄에서 사업모델을 구축 후 우즈베키스탄 등 주변국으로 판매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애드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현지 판매망 뿐 아니라 소비자 데이터를 활용해 시장에 맞는 제품을 선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며 "다수의 K뷰티 브랜드를 중앙아시아 소비자와 연결하는 'K뷰티 유통 허브'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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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 자회사, 반도체 노광장비 전문 인력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는 14일 자회사 앤에스알시가 노광장비 분야 전문 기술인력 5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밝혔다. 신규로 합류한 인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등 주요 반도체 제조 기업에서 20년 이상 노광장비 설치·이전·유지보수(A/S)를 담당해 온 전문가들이다. 해당 전문가들은 i-line(아이라인)부터 KrF(불화크립톤), ArF(불화아르곤) 노광장비까지 폭넓은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앤에스알시는 신규 반도체 노광장비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반도체 리퍼비시 장비 분야에서는 장비 확보 능력뿐 아니라 고객 생산라인에 맞춘 이전설치, 성능 검증, 셋업, 사후 유지보수 역량이 핵심으로 꼽힌다. 앤에스알시는 최근 중국과 대만 등 해외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연이은 노광장비 공급계약을 이어가며 글로벌 수주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있다. 이번 전문가 확보를 계기로 단순 장비 매입·판매를 넘어 장비 소싱, 리퍼비시, 이전설치, 셋업, 사후 기술지원까지 아우르는 노광장비 토탈 솔루션 역량을 구축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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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피엔에스, 보안 패러다임 전환 위한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의 보안 전문기업 아이티센피엔에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사이버 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오펜시브 보안 전문기업 엔키화이트햇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3사는 아이티센피엔에스의 고객·파트너 네트워크,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사이버 보안 플랫폼, 엔키화이트햇의 모의해킹 자동화 기술을 결합한다. 국내 고객에게 최적화된 프론티어 AI 위협 대응 솔루션과 공격형 보안 서비스를 연계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차세대 방화벽을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 시큐리티(Network Security) 플랫폼부터 AI 환경 전주기를 보호하는 AI 시큐리티(AI Security) 플랫폼, 통합 보안 운영 자동화 플랫폼 코어텍스(Cortex)까지 폭넓은 보안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특히 프리즈마 AIRS(Prisma AIRS)를 통해 AI 모델,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AI 에이전트의 개발부터 운영까지 전주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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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울반도체, 대만 델타전자 자회사에 MLCC 검사 장비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14일 대만 델타전자(Delta Electronics) 그룹 자회사에 자체 개발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용 초음파 탐상기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델타전자 그룹은 전원공급장치 및 열관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연결 기준 연매출은 약 25조원 규모다. 대만, 태국, 중국 등에 다수의 자회사를 두고 있다. 해당 수주는 일본 H사가 사실상 독점해 온 MLCC 초음파 탐상기 시장에서 국산 장비의 글로벌 공급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울반도체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글로벌 고객사 대상 기술검증과 공급 협의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AI) 서버와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고용량·고신뢰성 MLCC는 내부의 미세 결함까지 확인하는 정밀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 한울반도체의 초음파 탐상기는 비파괴 검사기술에 AI 기반 자동판정 기능을 결합해 제품 손상 없이 내부 결함을 검사하고 양품과 불량품을 자동으로 구분하도록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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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원쉴드',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서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가 AI 세이프 가드레일 솔루션 ‘원쉴드(OneShield)’로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확인제도’는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인공지능기본법에 따라 제품이나 서비스에 AI 기술이 실제 적용됐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다. 제품에 적용된 AI의 학습·추론 특성과 기능 기여도 등을 기술적으로 심사해 확인서를 발급한다. 최근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이 늘어나면서 기존 보안 체계만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새로운 보안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회사의 중요 정보나 개인정보를 생성형 AI에 입력하거나 공격자가 악성 프롬프트를 통해 AI에 설정된 정책을 우회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원쉴드는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는 AI 세이프 가드레일 솔루션이다. 사용자와 생성형 AI·AI 에이전트 사이에서 오가는 입·출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사전에 설정된 정책에 따라 허용하거나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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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도서·문화 영역까지 AI 통번역 솔루션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가 교보문고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 AI 기반 통번역 솔루션을 공급하고 외국인 고객 응대 서비스를 시범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범 도입은 광화문점, 강남점, 동대문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광화문점·강남점은 고객 상담에 특화된 ‘보글 존(Vogl Zone)’ 미니 디스플레이를, 동대문점에는 이동 응대에 유용한 ‘보글(Vogl)’ 앱을 태블릿에 탑재해 현장별 최적화된 다국어 소통 환경을 조성했다. AI 통번역 솔루션 보글은 기존 범용 번역기의 오인식률로 인한 현장 응대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높은 음성 인식률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자기계발·판타지·역사 등 서적 카테고리 분류명와 함께 주요 작가명까지 사전 학습시켜 고유명사 번역 정확도를 높였다. 자동 언어 감지 기능을 적용해 매장 내 다양한 연령대의 직원들도 손쉽게 다국어 고객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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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이동형 RO 정수기 경희대 병원 첫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가 독자 기술로 개발에 성공한 인공신장기용 정수기 'PRO800'을 경희대학교 병원에 공급하고 본격적인 상용화와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품 공급은 약 1개월간 경희대학교 병원 투석 현장에서 진행된 사전 시연 후 의료진의 호응을 얻으면서 성사됐다. 병원 현장 의료진 대상으로 진행된 사용 평가에서 해당 제품은 성능과 편의성 그리고 환자 치료의 안전성 측면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 일체형 내장형 제품으로 이동의 편의성을 높이고 기존 장비 대비 공간 효율성을 약 30% 증가시킨 것이 호평을 받았다. 동작시 50dB 수준의 저소음을 구현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 점도 주효했다. 직관적인 터치스크린 기반의 원터치 소독 기능, 수질 검사 포트의 편의성 개선을 통해 감염 예방 안전성도 높였다. 인공신장기용 정수기는 혈액투석기기, 혈액여과기와 더불어 혈액투석의 3대 핵심 의료기기로 꼽힌다. 투석 용수는 철저한 정화 과정이 필요하며 주기적인 소독과 규칙적인 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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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4족보행 순찰로봇' 규제특례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전문기업 마음AI가 4족보행 로봇의 보행자 도로 순찰을 위한 규제특례를 추진하며 공공안전 분야에서 피지컬 AI 기술의 실증 기반 마련에 나섰다. 마음AI는 13일 산업통상부가 개최한 「2026년 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에서 자사가 신청한 '실외 4족보행 순찰로봇' 과제가 심의됐다고 밝혔다. 마음AI는 이번 과제에서 기존 실외이동로봇의 운행안전인증 체계에서 적용이 어려웠던 4족보행 로봇의 보행자도로 운행 가능성을 검증한다. 향후 실증특례가 확정되면 실제 시민 생활공간에서 4족보행 로봇의 운행 안전성과 공공안전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4족보행 로봇은 경사로와 불규칙한 노면 등 다양한 지형에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 보행자도로에서 운행하기 위해서는 전도, 미끄러짐, 보행 중 접촉 등 고유한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성 검증이 필요하다. 마음AI는 이번 규제특례 심의를 계기로 천안시 하천변 산책로와 공원 일대에서 4족보행 순찰로봇 '해치(HAECHI)' 6대를 활용한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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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쓰씨엔지니어링, 바이오디젤 플랜트 시장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플랜트 설계·조달·시공(EPC)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은 극동유화와 바이오에너지 플랜트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극동유화가 추진하는 신규 바이오디젤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의 EPC 기술 파트너로서 전문기술 지원과 사업화 기반 구축 등 전방위적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에쓰씨엔지니어링의 수소 플랜트 EPC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인정받아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극동유화와 덕양에너젠이 공동 출자한 케이앤디에너젠으로부터 약 1000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수소 생산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해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양사는 극동유화의 바이오디젤 사업 역량과 에쓰씨엔지니어링의 EPC 기술력을 결합해 폐식용유 전처리 설비부터 바이오디젤 제조 설비까지 공정 전반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추진한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프로젝트의 개념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최적의 바이오디젤 플랜트 건설을 위한 기술적 완성도와 사업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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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케이시냅스, 상반기 반도체 공정 소재 매출 50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는 올해 상반기 반도체 공정 소재 부문에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이케이시냅스의 상반기 반도체 공정 소재 부문 매출은 50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69억원의 70%를 넘었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15억원) 대비 약 90% 증가한 30억원이다. 이러한 실적 성장의 배경에는 반도체 핵심 공정 소재의 공급망 내재화 트렌드와 함께 반도체 웨이퍼 가공 및 초정밀 건식 식각 설비 부품 세정에 필수적인 식각액(에칭제)과 박리액의 수요 급증이 주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이케이시냅스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반등과 주요 고객사들의 가동률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하반기에도 핵심 소재 공급량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제이케이시냅스 관계자는 “기존 전자소재 영역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으로 전문화·세분화하여 대응해 온 전략이 상반기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며 “안정적인 대규모 생산 인프라와 핵심 반도체 부품·소재 고객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하반기 공급 물량을 극대화해 올해 반도체 공정 소재 사업부문의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차세대 공정 소재 연구개발(R&D)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