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가 투자유치 분야에서 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충남도는 투자유치담당관실 이영석 팀장(사진)이 3일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0 외국기업의날 행사'에서 투자유치 유공자로 선정,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0년 넘게 외국인 투자유치업무를 맡아 온 이 팀장은 일본 COSMO사, 오만 OOC사 등을 충남에 유치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는 지난 2008년에도 기관 및 개인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지난해에는 이승곤 투자유치담당관이 투자유치 최고기록 공무원으로 선정, 행정안전부의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