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육감선거 당시 후보단일화의 대가로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곽노현 교육감이 30일 오전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수면제 끊었더니 멍해"…한정수, 팬들 우려하자 "독백"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