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특성화고 졸업생 등 공무원 115명 신규배치

서울교육청, 특성화고 졸업생 등 공무원 115명 신규배치

최은혜 기자
2011.09.19 11:30

서울시교육청은 지방공무원 115명을 교육청 소속 기관과 학교 등에 20일자로 신규 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임용 대상자는 올해 전국 최초로 특성화고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특별 채용한 기술직공무원 3명과 일반 공채를 통해 신규 채용한 교육행정직 89명, 전산직 6명, 사서직 6명, 기록연구사 5명, 일반 공채 기술직 6명 등 총 115명이다.

이들은 지난 7월 25일 최종합격한 281명 중 결원기관에 우선 배치되는 인원이며 나머지 합격자들은 결원이 발생할 경우 바로 배치될 계획이다.

시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공개 채용한 기록연구사 5명은 시교육청에 1명, 지역교육청에 4명을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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