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향토기업 세정(회장 박순호)의 대표 브랜드 인디안의 전속모델 엄태웅이 23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인디안 매장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엄태웅은 이날 흰색 셔츠에 그레이 재킷을 코디한 비즈니스 캐주얼을 선보였으며 블랙 헌팅캡을 쓰고 사인회에 나서 부산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사인회에는 약 1000여 명 이상의 팬들이 참가해 사인과 기념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윤일선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윤일선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