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위터리안 @colo*** 9일 오후 3시 38분 경북 포항시 북구 용현동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통신사 뉴스1에 따르면 불은 최초 발화지점인 용현초등학교 뒤편 야산에서 바람을 타고 북구 우현동 야산으로까지 번져 주변 교통이 마비됐다. 소방당국은 산 주변 주민 1000여명을 대피시키고 헬기 등을 동원해 포항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바람이 강해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고 있다. 이에 인근지역 트위터리안들은 사진을 올려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