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리츠 코리아가 11일 서울시청 센터에서 벌리츠 비즈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벌리츠 코리아는 2주간의 서류 전형을 거쳐 영어회화, 비즈니스 영어 등 실용영어 능력 향상을 원하는 학생 및 직장인 10명을 최종 벌리츠 비즈로 선발했다.
선발된 10명의 벌리츠 비즈 2기들은 향후 2개월 동안 90만원 상당의 벌리츠 커리큘럼을 무료로 제공받고, 영어 교육 체험기를 블로그에 게시하는 등 벌리츠 코리아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벌리츠 코리아는 서포터즈들에게 온라인 학습 및 전화수업이 결합된 온라인 통합 교육 프로그램 '사이버 티처스(Cyber teachers)'를 1개월 동안 제공한다. 또 2개월 간의 블로그 서포터즈 활동 내용 및 수업 참여율을 토대로 선정된 '베스트 비즈(Best Beez)' 1명에게는 1개월 간의 추가적인 무료 수업 혜택도 마련할 예정이다.
벌리츠 어학원 시청센터 마크 켈리 교수부장은 "지난 3개월간 벌리츠 교수법과 함께 영어 실력을 열심히 향상시킨 벌리츠 비즈 1기의 성공적 수료를 축하한다"며 "벌리츠 비즈 2기들도 적극적인 자세와 성실함으로, 올 여름 벌리츠를 통해 영어 정복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