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는 지난 3일 대학 본관 1층 로비에서 김주성 총장과 보직자, 사업단장, 특성화사업추진위원 및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3관왕 달성 현판식’을 가졌다.
안산대학교는 지난 5월과 6월에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인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2단계 사업’, 세계로프로젝트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안산대학교 특성화 사업은 ‘글로컬 기반의 웰니스 창의인재 양성’이라는 사업명으로 △웰니스 케어·복지산업에 종사할 간호 및 보건복지 인재 △웰니스 관광산업에 종사할 관광 및 호텔조리 인재 △웰니스 비즈니스산업에 종사할 경영 및 금융관련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NCS 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 현장실무중심교육을 강화하고 이에 따른 시설 및 기자재 확충과 웰니스 캠퍼스 구축에 집중투자를 진행 중에 있다.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LINC) 2단계 사업은 현장중심의 스페셜리스트 양성을 위해 1단계 사업에 이어 △현장실습 강화 △캡스톤디자인 운영 및 경진대회 △창조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창업강좌 운영 △산업체 애로기술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세계로 프로젝트 사업은 그 동안 글로벌현장학습사업의 선도대학으로 집중해 온 사업성과와 해외취업지원사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연간 약 35명 이상, 향후 5년간 200인의 현장실무형 글로벌 창의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주성 총장은 격려사에서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3관왕을 달성한 쾌거는 우리 구성원 모두가 하나로 힘은 모은 결과”라고 격려하고 “어려운 시기에 각자의 자리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