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영화 전공 교수와 재학생·졸업생들이 협동조합 '나인스튜디오'를 설립해 산학협력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나인스튜디오는 '설국열차', '관상' 등의 영화로 대종상 영화제 편집상과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한 김창주 교수의 지도로 설립됐다. 이들은 22일 국민대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 것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2015학년도 2학기부터 국민대 LINC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산학연계 교육과정과 현장실습도 진행한다.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옷가게·호텔서 일하다 승무원 된 전직 아이돌…"미련 있지만 행복"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