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영화 전공 교수와 재학생·졸업생들이 협동조합 '나인스튜디오'를 설립해 산학협력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나인스튜디오는 '설국열차', '관상' 등의 영화로 대종상 영화제 편집상과 청룡영화상 편집상을 수상한 김창주 교수의 지도로 설립됐다. 이들은 22일 국민대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 것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2015학년도 2학기부터 국민대 LINC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산학연계 교육과정과 현장실습도 진행한다.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 옆집 상간녀 보러 들락날락...집안에 있던 '비밀의 문' "남친 돈 빌려줬더니 딴 여자와 여행"...박세미 연애 흑역사 "돈 부족하면 얘기하라" 환희, 몰래 알바 면접 본 74세 母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