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기도 성남시 신천지 소속 시온교회에서 신천지 집회 전면금지 및 시설 강제폐쇄 경기도 긴급행정명령 시행에 따라 담당 공무원이 폐쇄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사진=뉴스1 경북 구미에서 코로나19 5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구미시는 구미시 황상동에 거주하는 신천지교회 교인 A씨(24·여)가 5번째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과 16일 신천지 대구교회의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792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