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확진자는 56년생 남자로 온천교회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지난달 19일 동래구 온천교회 예배를 다녀온 이후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부산 확진자 수는 총 80명으로 늘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854명 읽는 중 1"결혼조건 나빴다" 故최불암, 톱배우였던 아내에 애틋함 재조명 2주상욱 "딸 학폭? 학교 못 다니게"…차예련 논란에 재조명 3'불륜 의혹' 양홍원, 핼러윈에 클럽서 포착…"육아는?" 449세 강수정, 갱년기인데..."임신 검사하고 80만원 내라고" 5"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