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확진자는 56년생 남자로 온천교회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지난달 19일 동래구 온천교회 예배를 다녀온 이후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부산 확진자 수는 총 80명으로 늘었다. 독자들의 PICK!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조권 "부모님 암 투병 발가락 절단...김혜수가 도와줘" '대통령 탄핵' 외친 한정수, 돌연 "정치적 발언 중단" 변요한, 일본 여배우와 베드신…"모든 시간 투자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