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시청사 2층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해 시청 직원 등 관계자들이 청사 밖으로 나가고 있다. /사진=김지훈 기자 19일 서울시청 직원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는 이날 본관 2층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본관 전체 층이 폐쇄되며 방역 소독이 진행된다. 모든 직원은 퇴실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역학조사 및 CCTV 확인 등을 거쳐 밀접 접촉자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목사 남편, 동서와 외도...조카가 혼외자" 친자 확인까지 은행 취업 실패→유튜버로 대박...'77억 전셋집' 공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