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시청사 2층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해 시청 직원 등 관계자들이 청사 밖으로 나가고 있다. /사진=김지훈 기자 19일 서울시청 직원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는 이날 본관 2층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본관 전체 층이 폐쇄되며 방역 소독이 진행된다. 모든 직원은 퇴실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역학조사 및 CCTV 확인 등을 거쳐 밀접 접촉자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세 아이 엄마' 일본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오윤아 '깜짝' 재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