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응급구조 의무부사관 25명 전원 합격…전국 최다

구미대, 응급구조 의무부사관 25명 전원 합격…전국 최다

뉴스1 제공
2020.10.11 15:30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구미대 응급의료부사관 학생들 (구미대 제공) 2020.10.11/© 뉴스1
구미대 응급의료부사관 학생들 (구미대 제공) 2020.10.11/© 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대학교는 11일 응급의료부사관과 학생들이 응급구조 의무부사관 선발 시험에 25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선발인원 47명 중 53%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국 대학 중 최다 합격이다. 합격생들은 오는 21일 육군부사관학교로 입영하게 된다.

2년 과정의 이 학과는 2011년 육군본부와 전국 최초로 응급의료전문 의무부사관 양성을 위한 학군 제휴 협약을 맺어 매년 졸업생의 82% 정도가 의무부사관으로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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