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대학교는 11일 응급의료부사관과 학생들이 응급구조 의무부사관 선발 시험에 25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선발인원 47명 중 53%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국 대학 중 최다 합격이다. 합격생들은 오는 21일 육군부사관학교로 입영하게 된다.
2년 과정의 이 학과는 2011년 육군본부와 전국 최초로 응급의료전문 의무부사관 양성을 위한 학군 제휴 협약을 맺어 매년 졸업생의 82% 정도가 의무부사관으로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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