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해병대 병장으로 전역한 샤이니 민호가 15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 서문 앞에 기다리고 있던 펜들 앞에서 전역 인사를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민호는 2020 호국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20일의 전역 휴가를 반납했다. 2020.11.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