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수도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격히 증가한 가운데 14일 오전 인천연수경찰서 동춘지구대에서 방역요원들이 순찰차 방역을 하고 있다.2020.12.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브아걸 나르샤 남편, 뇌수술 받았다…"호흡기 착용 중"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