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10일 어린이들이 직접 제작한 스토리북 전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중앙휴게실에서 'H-KIDZ 어린이집 스토리북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공장 직장어린이집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부모와 함께 교감을 나누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회사 구성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할 수 있도록 보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하고자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관심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2010년 본사 테크노플렉스를 비롯한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 대전공장, 금산공장에 직장어린이집인 H-KIDZ 어린이집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