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제일고 등 6개교 1300명 수능 선전 기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부산 기장군의 장안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에게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과 한동호 장안제일고등학교장이 3학년 교실을 찾아가 학생을 격려하고 물품을 제공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장안제일고등학교는 물론 기장군 5개 고등학교 학생 1300여명에게 응원 물품 전달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남 처장은 "수험생 모두가 수학능력시험에서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발전소 주변 지역 학생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