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신뢰도·안전관리·행복일터 분야 성과 공유

한국남부발전이 협력사와 '2025년 KOSPO 기본 바로 세우기(이하 기바세)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대회에 전국 8개 빛드림본부와 현장의 협력사가 참여해 △설비신뢰도 제고 △안전사고 예방 △행복한 일터 조성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신인천빛드림본부의 △협력사 근로자 안전보건지원 다온(多溫) 터 구축 △유해화학물질 취급개소 감성디자인 도색이 현장 안전 강화와 안전보건 지원 성과로 호응을 얻었다.
한국남부발전은 사업소와 협력사가 현장에서 체감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만든 결과물을 공유해 다른 현장에서도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진대회 수상 사업소와 협력사에는 단체 포상금을 수여하고 성과 창출 기여 개인에게는 해외 연수 기회 등을 제공한다.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기바세 운동이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현장에서 기본을 준수하는 문화로 자리한 것을 체감한다"며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무사고·무고장 달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