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실용화진흥 부문…중소기업 판로개척·성장 견인

한국남부발전이 '2025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신기술 인증 제품의 판로개척 및 공공구매 촉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은 △신제품 구매 확대를 위한 신제품 시연회 'High Technology Promotion Day' 개최 △발전사 최초 폐지 예정 석탄발전기를 활용한 신기술 Test-Bed 지원사업으로 에너지 산업 전반의 기술 혁신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태길 한국남부발전 조달협력처장은 "중소기업이 신제품 개발 후 실용화 및 판로개척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는 신기술 개발 의욕을 높이고 제품의 판로 확대와 투자 지원을 촉진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신제품인증협회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