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차 학습법 특강 진행…다음 달 9일부터 4일간 생성형 AI 활용 워크숍 운영

국립목포대 교무처 교수학습이러닝센터가 최근 학생들의 AI 활용 및 자기주도학습역량 향상을 위한 'AI Learning 스쿨-My agency' 특강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립목포대는 학생의 AI 리터러시는 물론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4가지 핵심 역량(Communication, Collaboration, Creative, Critical thinking)과 자기주도성(Agency)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교내외 전문가를 초빙해 'AI Learning 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AI Learning 스쿨-My agency' 편은 박찬종 캠퍼스브릿지 대표를 초빙해 비대면(Zoom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31명이 참여해 4.5점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강은 △AI가 분석한 나의 전공, 나의 미래 △ChatGPT로 대학생활 레벨업하기 △노션으로 공부부터 과제까지 완전정복 △과탑의 공부 비법(노트 정리 편) △내 성적의 '망함은 없다'(시험 전략 편) △한글문서 멋지게 만들기(오피스 한글) 등 6개의 주제로 구성했다.
박석일 센터장은 "이번 My agency 주제의 AI 리터러시 스쿨은 단순 기능 활용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생성형 AI의 장점을 학생들의 사고와 결합해 보다 창의적인 방법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학습윤리를 지키면서 생성형 AI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 즉 AI 리터러시 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는 My agency 프로젝트 심화과정으로 이세영 BEAM EDU 대표를 초빙 '내일(Future)-내 일(My Job)'을 주제로 제미나이를 활용한 생성형 AI 활용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