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한밭대학교 영어영문학과가 지난 22일 캐나다 빅토리아대학교와 어학연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밭대 영어영문학과 학생은 수업료 20% 감면 혜택을 받으며 캐나다 어학연수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양교는 이외에도 학생 대상 문화 프로그램 연계, 교육 자료 및 학술 정보 교류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박상희 영어영문학과장은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실질적인 해외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