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2기' 출범

인하공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2기' 출범

권태혁 기자
2026.04.30 17:11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 대상 고용부 사업 홍보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앞줄 왼쪽 5번째)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구성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인하공전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앞줄 왼쪽 5번째)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구성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인하공전

인하공업전문대학이 30일 김성찬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에게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청년 정책 서비스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학은 지난 3~4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12명을 선발했다. 서포터즈 활동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10월31일까지 6개월이다.

김 총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선발된 서포터즈 단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며 "단순한 소식 전달을 넘어 학교 정책과 학생의 꿈을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용승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서포터즈는 학생 눈높이에서 진로·취업 정보를 전달하는 만큼 학우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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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권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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