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산리오 손 잡아…'신경 끄기의 기술 한교동 에디션' 출간

웅진씽크빅·산리오 손 잡아…'신경 끄기의 기술 한교동 에디션' 출간

황예림 기자
2026.09.0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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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끄기의 기술 한교동 에디션./사진제공=웅진씽크빅
신경 끄기의 기술 한교동 에디션./사진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와 손잡고 '신경 끄기의 기술 한교동 에디션'을 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신경 끄기의 기술은 국내 약 50만부 이상, 전 세계에서 약 2000만부 이상 판매된 마크 맨슨 작가의 대표 자기계발서다. 이번 에디션은 원작에 산리오 인기 캐릭터 한교동의 아트워크를 더한 특별판으로, 지난해 선보인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헬로키티 에디션에 이은 두번째 산리오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이다.

한교동 아트워크를 적용한 양면 커버로 제작돼 취향에 따라 원하는 표지를 선택할 수 있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국내 주요 서점에서는 한교동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교보문고에서는 북슬리브를, 예스24에서는 피크닉 매트를, 알라딘에서는 틴케이스와 북클립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한교동 에디션은 지난 8월 26일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2일 정식 출간돼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신경 끄기의 기술이 전하는 메시지는 지금도 많은 독자들에게 유효한 만큼 한교동과의 만남이 더욱 의미 있다"며 "이번 에디션을 통해 무엇에 마음을 쓸 것인지 돌아보고 삶에서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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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림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황예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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