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5일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정동영 후보와 전화통화에서 "당선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45분부터 10여분간 정 후보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앞으로 정 후보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을 잘 껴안고 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화는 정 후보가 걸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