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5일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정동영 후보와 전화통화에서 "당선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45분부터 10여분간 정 후보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앞으로 정 후보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을 잘 껴안고 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화는 정 후보가 걸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