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한나라당 전 최고위원이 26일 오전 여의도 국가발전전략연구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당내 화합과 대통령 당선자를 뒷받침하는 당내 모든 개인과 세력이 하나가 될 것을 바라면서 발전연 스스로 해체하기로 결정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