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유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동작구 사당1동 시장에서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가 거리유세를 펼쳤다. 이자리에는 허재 전주 KCC 이지스 감독과 허정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김호곤 전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등이 나와 거리 유세에 참여 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