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하면서 청와대 국가기록물을 봉하마을로 가져간것과 관련해 13일 오전 정진철 국가기록원장이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방문조사를 위해 사저앞을 들어 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