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30일 오전부터 임시국회 쟁점법안 처리와 관련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 회담을 가졌으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오후 8시 회담을 속개하기로 했다. 홍준표 한나라당, 원혜영 민주당, 권선택 선진창조모임 원내대표는 이날 회담에서 방송법 등 여야간 대립이 심한 법안 처리와 관련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