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국회 사무처와 민주당원 간에 극한 몸싸움 사태가 벌어졌던 국회에선 4일 오전 들어 긴장감 돌던 대치 국면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원내대표실 앞에서 잠을 자고 있는 민주당 당직자들. ↑원내대표실 앞에서 잠을 자고 있는 민주당 당직자.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실 앞.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