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재보궐선거 최대 격전지인 은평을에서 당선확정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은평 불광 선거사무소 앞에서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