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 재보궐선거 최대 격전지인 은평을에서 당선확정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은평 불광 선거사무소 앞에서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남편 전진, 토하고 말 어버버...무서웠다" 43세 류이서, 시험관 결심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