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표 홍보수석은 8일 "인사청문회 관련절차는 곧바로 국회에 요청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관 후속인사도 조만간 단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