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표 홍보수석은 8일 "인사청문회 관련절차는 곧바로 국회에 요청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관 후속인사도 조만간 단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