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후보자가 7일 오전 서울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김정은, '이서진과 이별' 말하며 눈물…18년 전 방송 속사정 '결별→재회' 서민형♥공상정, '환승연애' 1호 부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