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이 국세청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과 국세청의 봐주기 세무조사 논란 속에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현동 국세청장이 자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