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이 국세청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과 국세청의 봐주기 세무조사 논란 속에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현동 국세청장이 자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 "광수, 모솔 탈출 파이팅"...국토부 장관 '나는 솔로' 깜짝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