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이 국세청을 상대로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과 국세청의 봐주기 세무조사 논란 속에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현동 국세청장이 자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OOO 짧다" 신동엽, 아이돌 성희롱 논란...'짠한형' 영상 삭제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5억에 샀다…목동 아파트 팔아 올려"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