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에세이집을 발간한 신정아씨가 정치권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홍준표 최고위원이 23일 "신정아 사건은 한국 지도자 계층의 위선과 허위의식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우울한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홍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과대망상에 사로잡힌 한 여성의 자기과시욕에 횝쓸린 분들도 참 한심하다"고 지적했다.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