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에세이집을 발간한 신정아씨가 정치권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홍준표 최고위원이 23일 "신정아 사건은 한국 지도자 계층의 위선과 허위의식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우울한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홍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과대망상에 사로잡힌 한 여성의 자기과시욕에 횝쓸린 분들도 참 한심하다"고 지적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8㎏ 빠져" 부쩍 야윈 임현식...건강 이상설 입 열었다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