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에세이집을 발간한 신정아씨가 정치권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홍준표 최고위원이 23일 "신정아 사건은 한국 지도자 계층의 위선과 허위의식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우울한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홍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과대망상에 사로잡힌 한 여성의 자기과시욕에 횝쓸린 분들도 참 한심하다"고 지적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